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死월 死일,호성민주주의 빠따공화국
2012.04.06 20:20 조회 : 1915

 

 

 

 

[평양 = 모형탑 기자]

死월 死일, 싱그럽게 무르익어가는 봄 가운데 호성절을 맞이한 평양의 분위기는 


매우 즐겁고 쾌활했다. 


死월 死일 오전, 호성민주주의 빠따공화국 각지에서는 북괴 김씨왕조와 심영 


북괴잔당을 모두 물리친 호성성님을 


기념하는 자발적인 기념행진이 펼쳐졌다. 


기사의 사진은 평양시의 행사모습으로서 호성성님과 2대 호성공신인 빌리헤링턴, 작은하마의


모습이 보인다. 빌리 헤링턴은 호성빠따군 총사령관으로서 호성이 네마리 치킨 중 e번째 치킨인


김정일을 빠따로 가공하는데 중요한 공을 세워 일찌기 장군으로서는 최고계급인 '투수' 계급에 


오른 인물이며, 작은하마는 그 작은 몸집으로 김정은과 북괴잔당들을 'ㅈxㅈ' 되게 만드는데


혁혁한 공로를 세운 '1등 호성공신' 중 하나이다.


死월 死일 정오, 평양의 호성성님 성님궁전 앞 광장에는 북괴잔당을 모두 소탕한 기념으로 


호성빠따군들이 모여 기념행사를 가졌다. 호성성님은 단상위에서 호성빠따군 장병들을 


내려다보며 "누구든 호성빠따를 우습게 보는 자는 죽음이랑께! 전 세계는 빨리 문 좀 열어보랑께!"라는


웅변을 토하며 연설했다. 


이어 死월 死일 오후에는 호성혁명대의원회 회의당 건물에서 호성절 기념대회가 열렸다. 


호성절 기념대회에는 호성혁명대의원들이 모두 모여 호성절 기념행사와 더불어 


호성성님의 공로를 기리고 되새기는 임시대회가 열렸다.


회의에는 호성민주주의 빠따공화국 성님이자 대의원회 의장인 호성성님과 


호성빠따군 총사령관이자 대의원회 부의장인 빌리 헤링턴


대의원회 수석 상임의원 상하이 조


그리고 북괴잔당을 이끌다가 백두산에서 호성성님으로 부터 가랑이 등지에


직접 호성빠따를 맞고 회심하여 호성혁명대의원회 상임대의원이 된 심영과 


또다른 상임대의원이자 1등 호성공신장을 수여받은 의사양반이 함께했다.


호성성님을 비롯한 이들 상임대의원들은 호성민주주의 빠따공화국의 국정을 좌우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한편 호성빠따군이나 호성빠따당의 정책결정을 좌우하는 


위치로서 누구도 함부로 대하지 못하는 '호성성님의 사람들'이다. 


호성성님은 물론 상임대의원들에게 조금이라도 면전에서 껌을 씹는 등 불손한 언사를 하였다가는 


호성성님으로부터 직접 호성빠따 死대를 맞는 호성빠따형벌을 받을 수 있다.


死월 死일 종일동안에는 호성민주주의 빠따공화국의 대통령직위를 두고 호성민주주의 빠따공화국 


전국각지에서 선거가 펼쳐졌다.


호성성님을 비롯한 12명의 후보들의 포스터는 


심영과 북괴잔당을 물리친 이후 바로 전국에 게시되었으며,


이들 중 호성민주주의 빠따공화국의 상징적인 국가원수인 대통령을 선출한다.


호성민주주의 빠따공화국은 실권을 '성님'직위를 가진 '성님'이 


그리고 상징적인 국가원수로서 '대통령'이 존재하는 것으로 '호성민주주의 빠따공화국 제정 헌법'에 


규정되어 있어 대통령을 선출해야 하는 상태였다.


死월 死일 이십死:死死분 현재 개표결과, 호성성님이 당선확정 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호성성님은 호성민주주의 빠따공화국의 상징적인 위치와 실권을 모두 보유한 


명실공히 호성민주주의 빠따공화국의 '건국대통령'이 된 것이다.

 

출처 :

 

 

 

http://bbs2.ruliweb.daum.net/gaia/do/ruliweb/detail/read?articleId=14137189&bbsId=G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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