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분명 전화를했다
" 엄마 언제올꺼야 " 이러고
엄마의 대답은 " 금방갈께 기다려 "
그 대답을 들은후
2시간이 넘게 지났다 ..
점점 불안감에 휩싸인다
2012.03.20
2012.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