歸る와 戾る는
한국어로는 명확히 구분할 수 없는 차이점을 지니는데,
한국어로 번역이 불가능 하기에 한국인은 모르는 경우가 많다.
歸る는 居場所에 대해서만 쓰인다.
戾る는 범용적으로 쓰인다. (居場所 포함)
학교에서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 이 땐 歸る
교실에 두고 온 물건을 가지러 다시 학교로 돌아가는 경우 ← 이 땐 戾る
2012.02.17
2012.02.17
2012.02.17
2012.02.17
2012.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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