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9시쯤되면 학교에가지마셈.... 만약 내가 한걸 개무시하면 님들은 후외하게댐 재가 겪은일임 진짜....(밑는건 님들의 몫)
1년전에 있엇던일인대 그때가 새벽1시쯤이엿음 그땐 부모님도 안계시고 혼자엿음 그래서 학원 동창 들이와서 같이놀자고햇는대 나는 그러자고 했음 (이유:집에 혼자서있는건 심심하니깤ㅋ그러고나서 부모님꺠 디지게 처맞앗지)그때쯤 새벽1시에 학교에서 숨박꼭질하자고 했는대..겁이 많던내가 하자그랫음ㅋㅋ 그이유는 병.신취급 당하기 싫어서ㅋ 그래서 학교 정문으로 들가서 각자 가위바위보를 하고 술래했음 난 2층 과학실에서 숨었는대.. 근대 이상한 손이 재어꺠를 만지고있는거임. 그래서 재가 술래인가? 생각했는대.. 알고보니 여자였음;; 이상한건 우린 여자아이를 낀적이없다는거임 이상해서 봤더니 계속"니 술래.."라고 말한거임....그래서 저는 다른곳에숨었는대 "니술래..."라고 말한거임.... 그래서 그여자아이 의 얼굴을 봤더니.. 눈알2개가 빠졋고..눈,코,귀,입만있는거임.. 저는 그때 완전 심장마비 걸린줄알았는대 그걸 꾺!참고 견뎌서 필사적으로 달렷음.. 그런대 그여자는 계속 "니술래!니술래!니술래!니술래!니술래!니술래!x100해서 필사적으로 달려 학교 운동장 벤지에 앉잤더니 그여자는 안쫒아오는거임.. 그래서 당장 집으로 갔더니 엄마아빠가 계신거임.. 10분후 부모님들에게 디지게처맞고 계내들한태 전화 해봤더니....아무 응답이없는거임.. 다음날아침. 뉴스를 보니까 울 학교에서 학원 동창회 시체가 발견된거임....그런대 정신차려보니까,,
꿈이엿음ㅋㅋ
2012.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