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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도 가족에소중함을 알아주세요
2012.01.16 10:17 조회 : 455

병원에서전화받고 부모님이 급하게 병원가셨는데

누나는 중환자실가고

암이 빨리진행돼서

더이상 방법이없고 약을늘리는방법밖에없어서

의사선생님이 마음의 준비를하라고말씀하셨습니다

누나 사진보면서 눈물이나네요 이글올린사람한테 욕하지마세요  지어냇느니 안지어냇느니 실제로그런일들일어나는거 적지않아요; 울아버지가 떠낫을때도 엄청슬펏어요 다른떈무관심한데 돌아가실때만 엄청슬퍼서 그게후회댓는데 아빠가 집에서 츄리닝입고다녓어 츄리닝바지가 아직도생생하게기억나더라구여 맨날 아빠그츄리닝입고 밥먹는모습 상상하면 눈물이나요  왜이사람한테지어냇다고 그러세요 진짜 사람떠나가면 얼마나슬픈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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