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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이의 라디오 방송 @ 사연 받습네다@.
2011.07.29 20:59 조회 : 244

올리고 싶으신 사연을 댓글 창에다 올려주시면

7월 30일 2시에 캐쥬얼 서버 1-5 에서 방송을 해드립니다 ㅎㅎ.

날마다 첫 사연에서 당첨되신분들은 선물까지 드린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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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
  • 알겠습니다 . ㅎ 또 사연 올려주실꺼 잇으시면 말해주세요 1주일 단위로 방송을 받습니다, Lv. 1 ssk7071 2011.07.29
  • 아.!!! 제가요!! 한동안 여행가서 카스에 접속을 못해요!! 인터넷만 들어갈 수 있어서요.. 그런데 사연 방송할때 좀 닉네임 비공개로 할 수 없을까요? 이런식으로 →아, 오늘은 닭x마x을님께서 사연을 들려주셨습니다. x부분은 알아서 맞춰보시기바랍니다. 이런식으로.. Lv. 1 닭있는마을 2011.07.29
  • 마을님 축하드립니다! 첫 사연의 주인공으로써 선물을 지급받겠습니까? ㅋㅋ 7월30일 방송당일에 선물을 지급해드립니다. 정말 재미있는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친구추가 걸어주세요. Lv. 1 ssk7071 2011.07.29
  • 끝났어요...ㅋㅋ 싱겁네요. Lv. 1 닭있는마을 2011.07.29
  • 아 재미잇어 지는데요 마을님 계속 하시죠 ㅋ Lv. 1 ssk7071 2011.07.29
  • 아주 설거지를 처음부터 다시해야될 사항이었습니다. 결국.. 바퀴벌레는 아무 상처도 없이 곤히.. 자신이할 세균을 퍼뜨리는일을 다하고 상처하나없이 곤히 잠들었습니다. 하하.. 삼가 벌레의 명복을 빕니다?? 하하.. 이런 내용이에요.. 좀 싱겁죠? 마땅히 할만한게 없어서요. Lv. 1 닭있는마을 2011.07.29
  • 저는 '아 뭐야~'하면서 싱크대로 갔더니.. 엄청나게 큰 바퀴벌레가 싱크대를 누비고있었습니다. 바로 음식물쓰레기통에서 나온 바퀴벌레죠. 터트려 죽이면 알이 터지기 때문에 저희는 곰곰히생각하다가 익사를 생각해보았습니다. 싱크대에 물뿌리는게 두개라서 하나씩 맡았구요. 하하.. 바퀴벌레는 자유롭게 수영을 즐겼습니다.. '가보'라는 약도 뿌리고요. 바퀴벌레덕분에 Lv. 1 닭있는마을 2011.07.29
  • 음...그렇군요 누나가 설거지를 하다가 바퀴버레를 봐서 아아아악 하고 비명을 질럿다.... 너무 짧아서 보너스 타임에 들어갈것같습니다 감사합니다. Lv. 1 ssk7071 2011.07.29
  • 제목 : 바퀴벌레 " 안녕하세요? 저는 닭있는마을입니다. 저는 주택에 살아서 종종 개미도 많이보고, 바퀴벌레도 가끔보는데요.. 이번에 한번 바퀴벌레를 사살했던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좀 약할 수 도 있어요. 그때는 안그래도 밤이었습니다. 하늘이 좀 흐렸구요.. 누나는 설거지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누나가 비명을 지르는겁니다. '아아아악~!' Lv. 1 닭있는마을 2011.07.29
  • 아!! 생각났어요!! 말할게요 Lv. 1 닭있는마을 2011.07.29
  • 첫사연을 올려주시면 5000point 상당의 아이템을 지급해드리겠습니다. Lv. 1 ssk7071 2011.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