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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이야기
2011.06.10 23:27 조회 : 368
나는가난한집안에서태어낫다.....나는5학년되서과학꼬을가기로하엿다.나는엄마에게많은돈는 바라지도안앗다.나갈떄엄마는나에게봉투를주엇다.엄마가그걸과학골 도착해서보라고햇다.버스타다열려다말고이런 걸계속반복됫다.에들하고요리하고있을떄쯤난 그봉투가생각낫다.에들보고잠깐다녀오겟다고햇다난 그봉투를열어보니 돈7천원과편지가있엇다.아들아엄마가돈을넣넣하게 챙겨넣지못해서미안하다.엄마가그대신 돌아오면내가좋아 하는소고기를해준다고적혀있엇다.그떄난엄마에게 감동을순간적으로받앗다.과학골이지나고나서난집으로갓다. 그떈엄마가야근이라서 엄마가없엇다.다음날깜박졸고있엇서 학교를까먹엇다.학교갈준비를다햇을떄쯤 엄마가없어걱정이엇다.회사에서잔줄알고난학교로갓다.점시시간때즘선생님이전화왓다고햇다. 받아보니병원에서엄마가교통사고로 죽엇다고햇다.난믿을수가없어학교끝나고전화온 병원으로갓다.그사체는진짜엄마엿다.....난엄마에손을붙잡고몇시간을울엇다.난울고있는채집으로뛰쳐가구석에서울고있엇다.주방을보니한쪽지와소고기요리가되어있엇다...그쪽지에는...엄마가나에게지금까지못햇던걸해줄려고하다가....하다가.....이런게되버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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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3
  • 이거어제 브금 이뉴야샤로 나왓는데 글 다틀렷음 Lv. 1 Masculine카타나 2011.06.11
  • 오타도많고 뛰어쓰기 안되고 아까봤던 슬픈네용보다 재미도없고 이건머 아까본거 걍 뺏긴거같네 Lv. 1 Moon햇빛 2011.06.11
  • 띠어쓰기 좀 제대로 해 ㅡㅡ 3분 동안 먼말인지 몰랐잖아 ㅡㅡ 내 속 들려줘? 한글은 한글인데;; 한글을 읽는 내맘속에선 번역기란 시스템이 돌아간다 ㅡㅡ Lv. 1 TRSJSLJDS 2011.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