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sas가 침대에서 일어납니다.
그리고 화장실에 갔더니 엄마(유리)
가 토를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 옆에
아틱어밴져가 있었다.그런데 갑자기
집을나간 민병대가 집에 들어왔다.
그의 직업은 세계가 뒤쫏고있는
미술품 도둑이었다. 그리고 그는
바로 폐암 말기라고 나는 죽는다고
하고 나를 박장하라고 한다.
그러나 sas가 민병대를 때리고
엄마도 지금 아프다고 한다.
그리고 sas는 민병대를 버리고
엄마와 병원에 간다. 병원에서는
자궁암이나 초기라고 입원만 한면
낳을수 있다고 하지만 다음날
테러리스트들이 집에서 쉬고 있고
나는 잠시 시장에 간 사이에
유리를 납치해 가고 쪽지를 남긴다.
너의 엄마는 우리 테러리스트가
납치하였다 엄마를 구하고 십으면
우리 기지로 와라라고 쪽지를 남긴다
그것을 본 sas는 아틱어밴져,민병대와
연합하여 엄마구출작전을 시작한다.
여기까지 너무알려주면 잼없지 ㅋㅋ
2011.05.11
2011.05.11
2011.05.11
2011.05.11
2011.05.11
2011.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