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공섭 처음 시작시 주어지는 돈은 2000 원에 불과하다.
처음돈 2000 원으로는 젤로 싼 기관단총 하나 사고나면 끝.;
테러인경우는 총알조차 35발뿐.... --;;;;. 남은돈 0원...
5판까지는 쉽게 왔지만.. 점점 늘어난 봇 숫자로 인해 결국 6판째는 내주고 말았다.
카스온과 달리 스팀BOT서버는. 폭탄의 설치/해제 로 인해 승패가 갈리고 플레이어자신이
게임중 살해당하지 않았을 때에, 플레이어가 진것으로 판정되면 플레이어가 살해된것과
동일하게 여겨진다. 즉 지고난 다음판에는 모든 장비를 다시 사**다. 그래서 더욱
돈이 굉장히 쪼들린다. 남은돈은 겨우 300언...
다음맵으로 어떤것을 할것인가는 7판째 할때 투표로 결정한다. 후보인 5개의 맵은 30여가지의
맵중에 랜덤하게 선출된다.(AMX모드). 덕분에 대기실에서 맵 바꾸고 그런게 없고, 맵이 계속
교체되기에 지루함도 없다.
봇:유저의 비율이 2배를 넘어 3배로 치닫고 있다.
윽 밀리는것인가....
스팀공섭은 봇숫자가 점점 늘기에 처음 1~3판은 쉽고, 4~6판은 재미있고, 7~8판은 어렵다.
유저수가 8명 이하일때는 BOT이 거의 대부분 숫자만 늘지만, 유저수가 8~16명일때는
BOT의 레벨도 올라간다.
헉 또 밀려부렸군.--;.
먼저 8판을 따야 이긴다. 하지만 13판 제한이 있기에 6:7 스코어가 되면 거기서 끝. 아쉽기
그지없게된다. 찝찝함이 남기에 마지막 판에도 최선을 다해야 한다.
2008.01.25
2008.01.25
2008.01.25
2008.01.25
2008.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