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스의아들]아빠 나 아파...병원에가치가자...
[렉스]다 큰넘이... 그래 뭐 할수없지 가치가자꾸나!!
(ㄺ스는 아이와 함께 2이서만살고있었다 엄마는 오래전 돌아가셨고 할머님과 할아버님은 행방불명이시다
[의사]어!어디가 아파서왔니?
[렉스의 아들]온몸이 아파요...
[의사]어디보자....흠 별것아니니 걱정 말고 좀 나가있어보렴
[렉스의 아들]네
[의사]렉스님이신가요??
[렉스]네 맞습니다만...
[의사]아드님이 에이즈에 걸리셧군요...버텨바야4개월입니다
[렉스]네???의사님 우리 아이좀 구할방법이 없나요??
[의사]유감입니다만 없슴니다.죄송합니다..
[렉스]이럴수가!!
(이렇게 진단을 받고 렉스는 아이보고 그냥 있으라하고 ㅇㄴ구실에갔다)
[렉스]우리아이는 내가 꼭살리고말겠어!
(뚝딱뚝딱뚝딱.....)
[렉스]드디어 됐어!!이 좀비란것을만든 백간솜조가 영원한 삶을 하게해줄꺼야!!
[정부]아니!!이렇게 잔인한 생명체를만들다니!!얼릉 저 요상한 액체를 없에거라!!
[렉스]아니됩니다!!전 제 아이를살려야 합니다!!
[정부] 할수 없군 끌어내!!
[군인]옙!!!
3달후...
[렉스의아이]아빠...전 이제 더이상 버틸수 없을거같아요....안녕히계세요...(꼴깎)
[렉스] 안되!!!!!정부 이놈들!!! 용서치않겠다!!!!
2010.11.15
2010.11.15
2010.11.15
2010.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