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뉴스듣고안이야기인데요 앙드레김 선생님이...돌아가셨데요 ㅜㅡ
아,믿기지않아요,... 할말이없네요. 이제 편히쉬세요.그럼 안녕히가세요. 앙드레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10.08.13
2010.08.13
2010.08.13
2010.08.13
2010.08.12
2010.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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