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벳4번지에사는더즐리가족은아직도자고있었다.
하니만라벤부인은 이미잠에서깨어TV를보는도중누군가가문을두들겼다.
문을열어보니 에메랄드 초록빛망토를입은 정상인이아닌것같은노인네가
"자,500달러이오.그대신이아이를맞아주겠오?"라고말하자라벤부인은
"그럼그러도록하죠 이아이의물건은요?"라고말하였다.그노인네는
"그럼 내가200달러를더드리죠"라고말하여라벤부인은돈을챙길려고
지갑을들고나오자 노인네는없고 이마에는찢어진흉터와 말라있는아이를발견하였다.
10년뒤 라벤부인은평소대로 더즐리와더즐리의 아버지인 더절리를부르고나서그둘이밥을다먹고
"론! 당장나오너라"하자좀먹은쇼파에서론은깨어밥을먹고있는데오늘도평소처럼더즐리라는
동갑인아이가내밥을 먹고더즐리가싫어하는 시금치,콩나물,약간상한양배추를남겨선
론을향해말하였다."다안먹으면 너학교에서왕따로만들어만들어버릴테다!"
그런데그순간뉴스에서긴급뉴스를하였다.하지만더즐리는그것을**않고
만화나보고있었다.그런데집에서누군가가문을두들겼다.
"사....살려주세요"라벤부인은왜냐고묻자
"조.......좀비으.......악!!!!!!!!!!"하고끝냈다."론은간신히 휴대폰으로뉴스를보아아침밥을먹고도망쳤다.
론은지하철을통해피신하였지만 밖은이미피투성이가되어있었다.
그런데충격적으로지하철이옆으로쓰러졌다.론과모든사람은순간깨진창문이나문을통해나갈려고하였다.
그리고비상용문은열렸다.그리고수없이많은생물체가앞을지키고있었다"뭐........뭐지?"
론은과연어떻해돼었을까?
1편끝
2010.08.01
2010.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