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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V2화
2010.07.04 09:43 조회 : 310

우리에게 그폭탄을던진녀석은바로포보스!

모든좀비의장점만골라만들어진 렉슨의비밀신명기라고할수있다.

UN군1:녀석들이몰려든다.모두후퇴하여라!

이말을들은나와생존자들그리고군인들은모두후퇴하였다.시간이지나고

여기는이탈리아-피난해온지한참이다.좀비들은이지역까지포획하였지만방호벽을만들어지내고있다.

벌써옆집은식량이떨어졌고앞집은 수분부족으로할아버지가돌아가셧다고한다.

나는이세상이너무험하고두렵기만하다.UN군들마져이틀전 다시온다고하며식량을조금주고떠났다.

오늘드디어UN군들이왔다.하지만무리한전투때문에인지모두들옷이찢어지고상처투성이였다.

UN군들은이렇게말하였다.

UN군1:모두들들으십시오.방호벽의체력은줄어들어내일쯤이면곧파괴될것이라고예상합니다.

그러니빨리은신처인베가스로가주십시오.이상입니다.

우리들은또 낮선곳에갔다그곳은 저번의피난처보다좋았다.

침대도있고나는그침대에서뛰어보았다.아얏!

역시다.침대는나무였다.이런좋다말았네.......................................

2주일후-

오늘은이제식량이빵2조각고기1근정도남았다.이것은버텨봤자2일오늘부터식량을보급해주는날은

7일남았다.나는그래서오늘오후부터구걸을하였다.

빵좀주세요.

옆짐..아.아니옆은신처에사시는그래슨할머니가오늘빵4조각과고기5근을주시면서말하였다.

그래슨할머니:미얀하다.이것밖에없어서.늙으면죽어야지-

할머니는그렇게말하시고 화분에물을줄시간이라고말하고집을나섰다.

오늘은7일째되는날어제그래슨할머니의장례식을끝내었다.오늘은슬프지않았다.

울지도않고,한번슬픔을겪어보니눈물이안나온다.

오늘나는총을한~두개만들어군인들에게팔아텔레비전을샀다.

아재미있다.하지만.

내가보는것은미국이라는 좀비가없는곳의방송이라말은못알아듣고

짜증나는오렌지를보았다.(네이버에실제로있는재미있는미국의만화?)

그런데긴급속보................................................................................................

아나운서:아지....지금좀비들이알래스카를점령하였다고합니다.

나는점점두려움에떨고있다.오늘나는기분전환하러밖에나갔다.불에타는집들.......

문앞의편지

10일까지이편지들을모아라

편지내용은'모'밖에없었다.

다음편에계속-

이벤트-(이이야기를듣고평점을매겨주세요만약별50개가넘으면추첨을통해2명깨선물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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