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아주탐스러운 감자가있었대
개다가 맛도 엄청좋아서 사람들은 신께서주신감자라면서 엄청기뻣지
근대 그감자는 아무나 먹지못했어
왜냐면 그걸먹은뒤엔 꼭3일뒤에 죽거든
그리고 그감자는 지정된장소에서만 먹어야 3일동안살수있었어
안그러면 갑자기 심장마비로 바로죽어버린대
어느날 양반의 아들인청년이 그감자를발견하고선 몰래가져가보았지
그런대 그감자에서 이상한소리가들렸어
콩닥...콩닥...
그소리는마치 심장이뛰는소리같았어
불길해진청년은 감자를 돌돌싸서 주머니에넣고 소리가안나도록했어
그리고 집에와서는 그냥 냅다 누워서 자버렸지
그런대 꿈속에서 이런소리가 들렸어..
내심장내놔..내심장내놔...
청년은 벌떡 일어나 감자를 가방에넣어서 내동댕이쳐버렸어
또잠을잤어 그랬더니 산신령이
그감자를 양지바른곳에 심어라..
그래서 그청년은 또 벌떡일어나 감자를 양지바른곳에 묻었어
그런대 그이후부터 감자를먹고 3일뒤에 죽는사람은없었어
알고보니 그감자는 어느한여인이 죽었을때 가보로남겨둿던 감자인대 사람들이
악용을해서 분노를삼고 자기심장을 넣어놧는대
그래서 감자를먹은사람들은 모두3일뒤에죽었어
청년은 엄청난일을 해낸거지
2010.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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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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