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한아저씨가살았는대
그아저씨는 미신을 아주 잘 믿었어
그래서 뭐 집안은 온통 부적에다 좋은기운을 흡수해준다는 기구들..
어느날 하도기분이 찝찝해서 점을봣대
무당은 이렇게말했어
아내에계 말하계...자내가 아파트에살고있다지? 모니터앞에 자네와닮은 얼굴의 사람이
말없이 벨만누르면 절때열어주지말라고...
그래서 그아저씨는 점쟁이의말대로 아네에계말했어
근대 세벽에 누가자꾸 벨을누르는거야
남편말대로 어느한남자가 남편처럼생겨가지곤 벨을 계속누르는거라
그래서 남편말대로 3일동안이나 안열어줫어
근대 3일동안 계속서있어서 문을열었어
꺄악!
거기엔 남편의시체가 목이잘린체 누워있었고
천장을보니 카메라앞에 남편목을 걸어두었대
그리고 남편목에서 쪽지가 뚝떨어졌어..
이렇게 적혀있었지
참잘했어...
2010.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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