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 오늘 한번 깟는데.
내가 이겼는데 진것같아. 학교에서 쌤이 심심해서 진실게임 이야기를해줌 아무나 나와서 남의 비밀말해도된다고
그런데 갑자기 내친구가 나보고 강x라는 자식이 3월12일날 바지에 덩싼걸 말하라해서 말할까나? 라고 그 강X 왕따에게 물었다. 그런데 그자식은. 나에게 말대신 주먹이날아왔다 내멱살을 쳐잡고 욕을하기 시작했다. 아나 기분이 잡쳐서 말해야지. 라고 말했는데 이번엔 두꺼운 도감으로 내 머리내리쳐. 나도 빡쳐서 주먹으로 얼굴 1대 때림 그놈 잠시 얼굴빨개지다가 계속때리네?????나 몇대맞고 빡쳐서 나 옆에있던 단소로 얼굴빡! 하고 때림 그자식 울면서 친구안해!!!라고 함 ㅋㅋㅋ 내가 언제 지친구였나?????? 6학년때 생일초대 1번 한거가지고 친구라고생각했나본데. 나그때 그놈이 왕따인거모르고 실수로 초대한거야 ㅉㅉ 그리고 애들이 다행이 꼬지르지 않음. 그날 부모님소환과 반성문은 안쓰고 갔는데. 내일 그자식이 어머니에게 꼬질러서 불러올것같아. 아나 젠 장......
어떻하져?
2010.06.11
2010.06.11
2010.06.11
2010.06.11
2010.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