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한 폭탄 - 6화, 마지막화
난 그래서... 관광 마을에 갔다...
근데... 우혁...이 죽어 있었다...
난 이상하다고 생각 했다... 그때!!
우진:훗... 우혁... 이 짜식... 어디서 내 돈 때어 먹고 있어!!!!
난 네가 누구 냐고 말했다...
우진:난 우혁의 형... 우진이다...
네????
ㅎ...ㅎ 이거 우연이네... 근데? 왜 우혁의 웬수가 되었지?
아 네.. 저는 1998년에... 우혁이가... 우리 형을 죽였어요...
우진:뭐?!
네.... 그래서 복수를 할라 했지요... 3대 3이였어요... 저와우혁의 싸움에서 승수가...
근데 우진이형... 나 부탁이 있어요...
우진: 뭔데?
죽어!!!!!!!!!!!!!!!!!!!!!!!!!!!
탕!
우진: 으악!!!!!!!!
털썩...
훗... 너도... 우리 형을 죽였잖아!!!!
헌수 중위: 아... 강타 준장님... 본부에서 문제점이 생겼다닙니다.
뭐?!!!!!
아 우혁의 부대에서... 우리 본부를 공격 하고 있답니다...
뭐?!
그럼 가야지!!!!!!!!!!!!!!!!
----------------------------------전편 끝,후편 시작--------------------------------------------
난 그렇게 돼서 본부로 왔다....
근데 갑자기... 큰아빠가 오셨다...
화인트[큰아빠]: 이 본부는 위험해!!!!
큰아빠: 빨리 나가렴....
강타,헌스: 넵!!!!
훗... 오랜만이야... 강타?
넌!!
파천!!!!!
파천: 훗... 난 이 부대의 대장이다.
대장으로써!! 너와 싸워**다....
그래서 결투닷@!!!!!!
간다!! !!!
퍽퍽퍽!!!
으악!@!!!!!
너...!!!!
퍽퍽!!!!
으악!!!!
덤벼라!!!!
간다!!!!!!!
싱!!!![칼에 베이면서.]
으악!!!
훗... 파천 너 아직 멀었어!!!
젠 장... 다음에 볼때 꼭 이길때다!!!!
그러고서 10년후...
강타:훗... 내가 이제 대장이다!!!!!!!
헌스!!
강타 대장님!!!!!
헌스!
넌 이제 준장이다!!!!!
올레~~~~~~
끝--------------------------------------- 이번 껀 이상함...
시한 폭탄-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사랑한 사람 없음...ㅋㄷㅋㄷ ]
2010.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