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한 폭탄 - 5화 [소설]
지난이야기
재가 강타 로군....
자 덤벼라!!!
얏@!!!!!!!!!!!
퍽퍽퍽!!!!!!!
아버지!!
강타 로구나... 내가 없더라도.... 엄마랑 잘 살아라....
털썩....
흑....흑... 아버지 .... 안돼!!!!!
복수 할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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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다음 장소를 알기 위해 본부로 갔다...
원수: 훗... 강타 준장... 자네의 아버지이자... 우리 본부의 최고의 군인이 죽었다고 했나?
난 그렇다고 대답했다....
원수: 그럼... 이번 엔... 어디냐면... 이번엔 예상이다.... 밀리샤다... 인질이 잡혀 있지....
인질명은... 유리, 헌수 중위, 맥실러, 멜리사 다...
네?!
유리라면... 우리 엄마 성함이다... 젠 장... 어떻하지?
원수가 말을 했다... 얼른... 밀리샤로 가라고....
난 갔다... 하지만 우혁이 있었다...
우혁이 말한다...
훗... 강타... 네 자존심인... 화이트 대장이... 죽었나?
내가 말을 했다...
네가 죽였으면서... 어디서 헛말이야!!!
훗... 나는 이부대의 원수다...
뭐?!
그럼.... 우리 부대와 싸운다....
13 대 1로....
뭐?
왜 그러나? 겁이 났나?
뭐?! 훗.. 받아 드려주지!!!! 덤벼라!!!!!!!
난 그렇게 돼서 우리 엄마... 또 동료...나머지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서...
13 대 1로 싸웠다...
얏!!!!
퍽퍽퍽
으악!!!
덤벼라!!!!!
퍽퍽퍽퍽
으악!!
니가 말 했다... 싸우자고... 후회하지마...
후....회 따윈 아...안해!!!!
그럼 덤벼!!!!!!!
퍽~~~~~~~~~~
으악!!!!!!!!!!!!!!!!!!!!!!!!!!!!!!!!!!!!!!!!!!!!!!
젠 장...
내가 이겼다...
물러나주지... 다음은... 페허된 곳... 관광 마을이다...
이제 난 구하러 갔다... 하지만... 이름도 모르고... 얼굴도 모르는 사람들은 죽고...
기적적으로... 우리 엄마와 헌수 중위가 살아있었다...
난 다행히이다고 생각하고... 엄마는 집에다 모셔두고
헌수 중위와 함께... 관광 마을로 갔다...
----------------------------------------끝---------------------------------------------------
평가
1. 이게 소설이야? - 별 1개
2. 부족한데??- 별 2개
3. 볼만 한데???- 별 3개
4. 오! 잼씀!!!!- 별 4개
5. 오... 이건!! 소설 잘쓰시네!!!!!- 별 5개
2010.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