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한 폭탄 - 4화 [소설]
난 피라네시에서 747공항으로 왔다.
'' 여기가 747 공항이군... 하지만... 아버지가 어느 비행기에 있는 지는 모르겠어...
'' 이제 오셨군... 강타... ''
'' 훗... 우혁.... 우리 아버지는 어디에 있지? 빨리 어디에 있는 지 말해!! ''
훗... 애기해주지.... 4번 비행기다... 맨 끝 좌석... 그전에 결투를 한다.... 나를 이기고 가라....
'' 그럼 이겨주지''
슥.... 슥.... 간다!!!!!
'' 얏!!!''
'' 얏 ''
싱!!!! [칼을 베이면서]
늘 똑같은 승부지만 흥미진진 하군... 훗...
자 이제 아버지를 구하러 가야해....
훗... 거기에다... 내 부하들을 설치 해 놨지... 훗....
그럼... 쓰러 뜨리면 되지!!!!!
훗... 저게 강타 인가 보군....
'' 자 덤벼라!!!''
'' 간다 ''
퍽!!!!!!
'' 으악''
젠 장... 3 대 1?
그 딴 수는 필요 없어!!!!
퍽퍽퍽!!!!!!!
으악!!!!!!!!!!!!!!!!!!!!!!!!!!!!!!!!!!!!!!!!!!!!!!!!!!!!!!!!!!!!!!!!!!!!!!!!!!!!!!!!!!!!!!!!!!!!!!!!!!!!!!!!!!!!!!!!1
털썩.... 털썩... 털싹.....
아버지!!!!!!!
'' 강타 로구나... 내가 없더라도 엄마를 잘 모시고 살아라.... ''
털썩....
흑.... 흑... 흑... 아버지.... 흑....
복수 할꺼야.... 흑.... [눈물을 닦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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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해가 안 가시면... 예고편 에서 3편 까지 보세요. [참고로 1편 지워짐..]
평가
1. 접어 - 별 1개
2. 부족한데.. - 별 2 개
3. 볼만 한데???- 별 3개
4. 오! 재미있어!! - 별 4개
5. 이 소설 여태 까지 본 것 중 제일 재미있어!!!!- 별 5개
2010.06.09
2010.06.08
2010.06.08
2010.06.08
2010.06.08
2010.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