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한 폭탄 - 3화[소설]
지난이야기
우혁:다음에 만나서 싸우는 장소는 피라네시다...
강타:훗... 결투장 얼마든지 받아주지!
난 그말을 듣고 얼른 피라네시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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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xx년 x월xx일
난 피라네시로 갔다...
훗... 이제 오셨군... 강타...
흠... 이제는 지상에 최고로 아름다운곳 피라네시 까지... 용서 못해!
훗... 이미 폭탄은 설치 했다....
젠...장... 해체 할꺼야!
ㅋ.... 너의 아버지도 납치 했였다... 비행기에...
그곳은... 747공항? 우리 아버지가?
하하하하 이제 너의 가문은 끝이다...하하히히!
훗... 기억 상실증으로...정 신 병 자가 되다니...
우혁!!! 너를 쓰러뜨리는 수 밖에 없어!!
하하하하! 그럼... 이스테이트에서 진비를 갚아주지... 덤벼라!!
난 그렇게 돼서 이스테이트 결투를 이어... 피라네시 결투를 하였다...
덤벼라!! 강타!!!!!!!
바라던 바다!!!!!!!!
우혁: 얏!!!!!!
강타:얏!!!!!!!!!!!!!
씽!!1[칼을 베이면서]
으악!
그 때 폭탄이 터져 버리고 말았다...
펑!!!!!!!!
우혁..... 용서 못해.... 아름 다운 곳... 피라네시 까지... 지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까지
내 고향 까지!!!!! 더이상 용서 못해!
난 분노로 휩싸였다...
얏!!!!!
난 그때 화나서 우혁이 기절 할때 까지 때렸다...
젠 장.... 이번 싸움 에서 만난다... 747공항에서....
젠 장! 아버지가 있는 곳!!에 또 폭탄? 용서 못해!!!!!
난 화난 채로 747공항으로 갔다....
------------------------------끝------------------------------------------------------------
평가
접어-별 1개
부족해- 별 2개
볼만 한데?- 별 3개
오 재미있다!- 별 4개
오오... 이건 소설 랭킹 1위야!!- 별 5개
2010.06.08
2010.06.08
2010.06.08
2010.06.08
2010.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