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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망의 날
2010.05.17 21:17 조회 : 332

세상이 멸망하는날.

 

2063년12월11일

 

제이콤 박사가 복제인간을 개발한다고 하면서 연구실로 달려간다.

그리고 인간의 혈액에 T-COM이라는 바이러스와 결합시켜서 인간의 몸에 주입시켯다.

그런데 사고가 발생하였다.

혈액과 T-COM이라는 바이러스와 결합하는 도중

허공을 날아다니던 치명적인 바이러스 JOM-BE가 같이 결합돼어 버린것.

혈액이 주입됀 인간은 경련을 일으키고, 이빨과 손톱,발톱이 길어졋다.

눈은 매우 빨게지고 급격히 IQ가 낮아졋다.

그리고는 **듯이 날뛰었다.

제이콤 박사는 일단 초강력유리보호막으로 이 생명체를 가두었다.

 

2063년 12월 12일

 

사고가 발생하였다.

생명체를 가두던 초강력유리보호막이 깨졋다.

생명체는 순식간에 제이콤 박사를 덥치고,

나머지 연구원들도 생명체에 감염돼어서 생명체와 동일한 신체조건을 가지게 돼었다.

그들은 점점 우리마을을 점염시켜가고 유렵전체를 전염 시켯다.

 

2063년 12월 15일

 

나와 비롯해서 살아남은 나의 동지들은 필사적으로 달렷다,

뒤에선 그들의 끔찍한 울음소리가 들렷다.

우리는 그들을 JOMBE라고 불렀다.

 

2063년 12월 16일

 

오늘은 아주 멋진곳에 도착하였다.

총이 많은걸 보니 군사기지 같은 곳 인것 같다.

우리는 각자 총을 집어들고 하루밤을 보냈다.

 

2063년 12월 18일

 

몇몇 동지들이 끔찍하게 죽어있엇다.

산책을 하러 가던중 당한것 같다.

좀비들의 먹이는 인간이다.

그들은 나의 동지들을 죽여서 살점을 뜯어먹고 장기들을 꺼내먹은것같다.

 

2063년 12월 20일

 

우리는 아직 좀비의 손길이 닿지 않은 아시아 지역으로 가는중이다.

그러나

우리가 타고 있는 이 썩어빠진 차가 얼마나 버티겟는가,

결국 차는 초원 한가운데 에서 박살이나고, 우리는 거기서 하루밤을 보내야 했다.

늦은 저녁, 좀비들의 울음소리가 소름끼치게 들렷다.

곧이어, 좀비들이 나타나고, 우리는 필사적으로 총질을 해대었다.

 

2063년 12월 23일

 

오늘은 톰이 이상한 말을 하였다.

"이렇게 쫓기는것도 지겹다, 나는 그냥 좀비가 됄레..."

우리는 이말이 장난인줄 알고 아무 대꾸도 안했다.

그러나 톰은 진실인것 같았다.

그날밤, 톰은 좀비가 돼었고, 우리는 역시 필사적으로 총질을 해대었다.

결국 제임스가 끔찍하게 뜯겨 먹히고,

남은 나의 동지들은 고작 9명 밖에 안됀다.

엘버트,알프레도,아놀드.티버,아이린,브랭켄,아도니스,쥬셉,백커 뿐이엿다.

 

 

2063년 12월 25일

 

 

오늘은 크리스 마스다 .

눈은 오지 않았다.

우리들은 아시아 부근으로 계속 걸어갔다.

그리고 저녁이 다돼어 갔다.

우리들은 어제 강에서 잡은 물고기를 구워 먹었다.

그런데,

오늘은 좀비들이 빨리 나타났다.

우리는 필사적으로 대항하였다.

그런데, 좀비들 사이에서 몹집이 크고, 눈한쪽이 터진 좀비가 보였다.

그좀비는 우리를 보자마자 팔에서 벌레같은걸 쏘았다.

그런데 그좀비 사격실력이 어린애기 수준이였다.

우리는 단 한발도 맞지 않았다.

그런데, 티버가 얼굴에 벌레를 맞았다.

벌레는 순식간에 티버의 얼굴에서 수분을 흡수하고,

결국 티버는 죽고 말았다.

벌레를 뜯어내고 자세히 살펴보니

빨판 자국이 있엇다.

그 벌레 정체가 궁금하다........

지금은 러시아의 끝 부분에 있다고 한다.

앞으로는 달려야 겠다..

 

 

소설은 첫작이여서 잘 못썻어요....

악플은 달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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