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1시경에 지하철에서 노숙하는 한 여자가 있었다...하지만 그 옷차림은 머리부터~발끝까지 쓰레기봉투에 쓰레기 오염된물 밖에 없었다.....그래서 서울에선 놀라움을 끌고있다......그 사정을 물어보니 그 녀는 이렇게 대답을 하였다"난....난....쓰레기가 좋다!"라고 대답하였습니다..검색창에 :서울 광하문 괴물녀:라고 치면 나온다 얼굴은 앙상했다
나는 그걸 보고 괴물이라고 생각하면서 도망을 갔다....
이상 감사합니다*참고로 실제사건임*...
2010.04.11
2010.04.11
2010.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