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어떤 미국인들이 한국 초등생 몇명에게 쏴보라면 카온하던 쵸딩들은
어떻게 대답할까?
물론 스게유저분들중에 실제 M134 소형벌컨포를 써보고싶은분들이 넘치겠지만
물론 들고쓸수는 없겠지. 하지만 쉽게쓸수 있다 하더라도 밀덕후들은 거절한다.
미니건의 가격이 대략 3억4천만원이다.... 비싼미니건을 고장내면 큰일일테구..
무엇보다 미국인들이 쵸딩들에게 귀마게를 준다 쵸딩들? 그딴거 떄려친다
쵸딩 그들은 M134의 광음을 모른다
군인들이 총발사시 무서워서 위축될정도로. 20세힘썐군인들도 총들고쏜까 넘어질랑하던데
그것도 G3소총...
그런데 그거보다 몇배로 강력하고 몇배로 무겁고 몇배로 탄창 많이 먹는 M134.
풀옵션시 134kg가 나간다. 왠만한 총,사람보다 무겁다 헐
쵸딩이 버튼을누르자 뿌우우우우웅ㅇㅇ 하면서 게임의 50배의 소리를 낸다
쵸딩은 귀가 아픈것은 기본이고 이 엄청난 탄창이 쏟아지고 쵸딩들 씨x를 왜치며
미니건근처도 안간다...
미국인들은 오래쏴봐서 역시 M134 vonderful~~~ 를 왜치겠지.
이분들중에 실총쏴보게 됀다면 하지마십쇼..
게임이랑 현실이랑 너무다릅니다..
AK-47 게임에선 반동이 거지라서 누구도 쏘죠?
AK-47 실제론 미국인들도 쓰기 힘든데다 무게가 대략5kg에 육박해서
들고서있기도 힘들다네요 스게분들 실총 쏴보게 된다면
왠만하면 가지마세요 돈도 많이 들뿐더러
무엇보다 총의 광음과 총의 쩌는 반동떄문에
사람들이 총을 무서워하는겁니다 게임에서만 만만하지.
2010.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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