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의 여기저기를 살펴보다 보니 어느새 점심먹을시간이 되었다.
나는 아빠한테 점심은 어떻게 먹냐고물었다.아빠는 군대에 음식점이 있다고 말했다.
나는 깜짝 놀랐다.군대내에 음식점이있다니..
아빠를 따라 가보니 정말로 <P.CCY맛집>간판이 걸려있는 한 음식점이 눈앞에보였다.
음식점에 들어섰는데 의외로 많은사람들이 앉아서 음식을먹고 있었다.
점심을 아빠와 나는 간단하게 볶음밥으로 시켜서 먹은뒤 음식점에서 나왔다.
'탕!탕탕.!!' 갑자기 군대 출입구쪽에서 총소리가 났다.
아빠는 급히 나에게도 총을주며 따라오라고 했다. 아빠가 나에게 준 총은 무게 1.8kg정도의
mp5였다. 나는 mp5를들고 아빠를 따라갔다.역시나 그곳에는 좀비가 쳐들어오고 있었다.
아빠와 나는 mp5를 들고 P.CCY군대동료들과 민간인들과 함께 좀비를 총으로 막아내고있었다.
'퍼억.퍼.퍼억!'좀비의 몸에 총알이 박히기시작하였다. 그리하여 5분쯤 지났을까
쳐들어온 좀비들을 모두 처리하였다.
그때, 또 좀비들이 쳐들어왔다.또 쳐들어온 좀비들의수는 아까전보다 훨씬 많았다.
'으아악!!!!안돼!!' '사..살려줘!!' '찌익!' 앞쪽의 P.CCY부대는 살이 찢어지고 피가 터지면서
쓰러져가고있었다. 아빠와 나,그리고 모든 민간인들과 P.CCY부대 70명정도는 헬기가있는
건물 옥상으로 대피하였다. '끼이익 쾅!'옥상에 도착한아빠와 나를비롯해 P.CCY부대,민간인들은
옥상 문을 잠궜다. 2분쯤 지나고 헬기가 도착하였다. 아빠와 나가 우선 헬기에먼저타고,
사람이 거의 다탔을때,이제 민간인 6명이남았다.그러나! 잠겨진 옥상문이열리면서
좀비들이 옥상으로 올라왔다.좀비들은 남은 민간인 6명을 덮쳤다.
'끄..끄아악!!' '푸숙!으아아악!!!!!'민간인 6명은 서서히 피를토하며 처참하게 죽어버렸다.
우리들은 눈물을 뒤로하고 헬기를 급히 출동시켰다.
나는 아빠에게 물었다. "아빠, 우린 이제 어디가는거에요??"아빠는 생존자들이 가장많이남은
미국으로 간다고 하였다. 6시간이 지난뒤, 저멀리 미국땅이 보였다.
우리는 헬기를 서서히 땅으로 착륙시켰다..
END-3편에서
★-노력해라
★★-별로다.
★★★-재미있다.
★★★★-엄청 재미있다.
★★★★★-베샷을 가라!! ㄱㄱㄱ
1편부터 보시고싶으면 검색창에 블랙Scienc를검색해주세염~^^
2010.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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