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는 케쉬를 발를려고 했지만 알바한 돈을 여기다 투자해버리면 아까워서 그냥 남들이 추천하는 코만도를 껴요.
여자는 여기가 어디지? 하며 사람들을 따라가요.
여자도 바로 사격장으로 가요.
여자는 피터지는게 무서워서 피효과를 꺼요.
여자는 보급상자 앞에서 고민해요.
결국 안가기로 해요.
여자는 좀폭에 맞고 떨어져요.
여자는 보이스쳇으로 '이런 시X 존X 개XX가 지X이야'
라고 하고싶지만 거실에 엄마가 있어서 보이스쳇을 못해요.
여자는 그냥 방을 나가요.
이상 여자의 카스탐구생활이엿어요.
2010.03.17
2010.03.17
2010.03.17
2010.03.17
2010.03.17
2010.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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