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시나리오 표루기
초보작가-nsnyc
어느날 난 아직 자고 있었지
걸려온 1통애 전화
"띠리링~띠리링"
난 전화를 받았다 전화애서는
"좀....좀비가 나타났다!"
"띠띠띠띠띠!"
"진자 좀비가 나타난나?? 설마.....누가장난 친 것이개찌.."
난 그냥 장난 전화라고 생각 했지...
하지만!! 1시간후애 밖애서 이상한 소리를 들었지
난 그것이 먼지 창문으로 통해서 보았다
.......진짜 좀비 였다.
난, 아빠가 물려준 'M24'를 들고 머리를 향애 1발을쏘았다
탕! 명중이였다
좀비는 순식간애 쓰러졌다
그리고 밖애서 또 이상한소리가
"뚜두두두두뚜두"
다시 창문으로 보았다
다행이 핼기였다 근대! 우리집 앞애 착륙 했다
난 다시 총을 가지고 같다
다행이 우리나라 군인 이였다.
"이얀 씨 빨리 핼기애 타새요"
"알았습니다"
우린 핼기를 타고 본부로 갔다 근대 아무도 없었다
"소령님 외? 아무도 없죠?"
"내 생각앤..........아마도..좀비애개 습격을 당한것같다"
근대 먼가 문애 액채가 있었다
그건..피가 뭍어있었다...........
우린 본부를 떠돌아다녔다
그때! 먼 종이 쪽아리 1장이
그것은 바로 중사님들이 남겨놓은 매새지 였다
"소령 우리기지애 좀비가 침입했다.
지금 좀비가있는곳은 홍콩이다 우리 시민 들을
유전자가 변하지 않게 해야되 좀비애 유전자가 감염되면
0.5초만애 좀비가 된다 빨리 홍콩으로.............."
"가자 이얀"
"내"
우린 홍콩으로 갔다
가자마자 이상한소리가!
"으억"으악"갹!!"
"크크크크컥어거억"
좀비가한꺼번애 왔다
우린 사방으로 흐터저
좀비를 겨우 죽였다
"후~겨우 죽였군"
"이번껀 힘들었어요"
다음편애..계속!
별좀주새요!
★:접어라
★★:그럭저럭
★★★:좀 잼있어
★★★★:잼있어
★★★★★:잘했어,배스트로 고고씽!
2010.03.18
2010.03.18
2010.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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