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134 Minigun를 사용하는 아틱어벤져의 모습.
2009년 7월 M134 미니건 출시
그당시 M134를 구입한 자에게 나타라이프 30일치를 주었음. (저도 나타라이프 받았어요)
마침 생일이라서 출시 몇일후에 바로 구입할수있었다...
그당시 M134는 카온의 혁명이었으며 연사력도 카온최강이었고 그 어떤 총기도
M134의 연사를 따라갈수없었다.
하지만 MG3중기관총보다도 비싼가격에 제약떄문에 유저들이 많이 짜증나하고있다는점이..
그이후에도 M134크리스마스 에디션 버전이 나왔고
M134의 탄창은 200/400 이었으나 패치이후 200/200이후 바뀌었고
M134는 MG3 상향전,좀비시나리오가 나오기전까지는
엄청난 인기를 끌었으며 32명방에서도 10명정도가 미니건을 사용할 정도로 대중화된 아이템으로
변하였다
하지만 좀비시나리오 로스트시티 이후 M134의 인기는 떨어지기 시작했다
왜냐하면 무겁지 비싸지 장전속도 거지지 딜레이시간떄문에 인기가 팍줄기 시작합니다
심지어는 MG3의 최고의 상향에 100발에서 200발로 바뀌고 공격력도 2나 올랐습니다
그이후 M134는 인기가 엄청나게 줄기시작하고 좀빠 대다수가 좀시로 몰려버려서
미니건은 잡것으로 변해버리는 시대가 온것이죠
이후 M134의 사용은 급격히 줄고 MG3의 사용이 늘었습..
미니유저가 대다수 좀시로 몰리면서 미니건은 인기가 떨어지고 있슴니다 헐.
제생각을 적은것이며 비판은 하지마세요
난 M134 Minigun을 사랑하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