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이탈리아에 있는 좀비들이 날 뛰기 시작했다.이탈리아 사람들은 온갖 난리가 났다.이탈리아에 사람중에 1명은 좀비에게 감염이 돼 었고..또 다른 1명은 죽었다.그 나머지는 모두 밀리샤로 떠나기 시작했다.그때 대장 나타샤 에게서 전화가 걸려왔다. 여보세요?.네?! 큰 충격을 받은 나타샤는 휴대폰을 떨어뜨렸다.모두가 놀란 표정으로 나타샤를 쳐다봤다........유리가 말했다. 무슨일이에요?! 나타샤는 차마 입을 못 뗐다. 이번엔 스페츠나츠가 물어봤다. 대장님????? 무슨일 있으세요?네? 나타샤는 유리와 스페츠나츠를 빠져나갔다.나타샤는 울먹 거리며 어디로 뛰어가기 시작했다.유리가 스페츠나츠 한테 물어봤다. 야 스페야 우리 대장님 왜 저러셔? 스페츠나츠 가 말한다. 글쎄요? 무슨 큰일이 난겄같은데.. 유리와 스페츠나츠는 고개를 끄떡였다. 1시간후.. 유리한테 전화가 걸려왔다... 네! 대장님! 근데 무슨일 있으세요?.........네?!!! 이번엔 유리가 휴대폰을 떨어뜨렸다. 잠깐 잠을 청 했던 스페츠나츠는 툭!하는 소리와 조용해지는 소리때문에 잠에서 깨 버렸다.음냐음냐..왜 그러세요?. 유리는 이렇게 말하였다......그게..나타샤 대장님의 친구가 이탈리아에 있는데 좀비의 감염돼셨데!! 그렇다..나타샤의 친구는 제니퍼 였었다..항상 친하게 지내고 깨지지 않는 친구인데..이젠 좀비가 돼서 기억 조차 하지 못한다고 말했다.나타샤는 747비행기를 탔다. 나타샤는 핸드폰을 만지작 거렸다. 제니퍼와 같이 서로 문자로 주고받았던 문자내용 들을 보고눈물을 마구 쏟아냈다. 흑흑흑..제니퍼..흑흑흑...유리는 미니건과 듀얼 인피니티와 수류탄을 준비하고 이탈리아로 떠날려고 하는순간!스페츠나츠가 유리의 팔목을 잡았다. 가지마요! 혼자서는 못해요!저와 같이 싸워야 해요!!!! 유리가 말했다. 아니야! 넌 여기 있어! 금방 물리치고 올께. 스페츠나츠가 또 손을 잡았다. 안돼요! 같이가요!!!!!!!!!!유리는 할수없이 같이가는걸 허락해줬다. 좀비들이 말한다 (꾸어억!)이젠 우리 세상이야! 캬캬캬 이젠 우리좀비는 다시 부활 할수있다고!! 크하하! 유리가 말했다. 그렇게는 안됄껄?~! 좀비들은 놀란다. (꾸어억)야 우리말을 알아들어!ㅋㅋ 신기하군! 어이! 우리랑 싸워 보겠다는 거야 뭐야?! 유리가말했다. 참나 그걸 말이라고 하니? 싸우러 왔지. 그러면 우리가 너네랑 친구하려고 온줄 알았냐? 멍청이 좀비중에서 두목인 숙주좀비가 폭주를 쓰면서 달려들었다 꾸어어어어어어억!!! 유리는 재빨리 미니건으로 쐈다. 위잉~! 파파파파파파파파파파파파파파파파파파파파파!!!!!!.. 좀비들은 모두 놀란 표정으로 미니건을 바라 보았다. 숙주좀비는 어쩔줄 몰라하면서 고통을 느꼈다. 꾸어어어어어!! 파파파파파파파파파! 미니건은 계속 빠르게 쉴 틈도 없이 나갔다 숙주좀비는 마음속으로 '항복!'이라고 외쳤다. 그러면서 숙주좀비는 피를 잔뜩 흘리며,쓰러졌다. 나머지 좀비들은 '헉!;이러면서 나머지도 할수없이 달려들었다. 미니건은 60발 밖에 없었다. 충전할려면 좀 오래 걸리고 그래서 재 빨리 머리를 굴려보려고 애 썼다. 생각나서 유리가 좀비들한테 말한다. 어이! 나 어디좀 갖다올께.너희들! 여기서 잠깐 기다려!! 하면서 미니건을 들고 어디로 재 빨리 나갔다. 우선 충전을 하고 다시 돌아오면서 말한다. 너희 눈좀 감아봐! 좀비들은 눈을 감았다. 그때 "위잉~!"소리와 함께 총알이 나갔다. 파파파파파파파파파파파파파파파파파파파파파파파! 나머지는 화가 머리 끝까지 났다. 그때 보고만 있던 스패츠나츠가 수류탄을 두 손에 3개씩 쥐고 좀비들한테 던졌다. 펑펑펑펑펑펑! 마구마구 터졌다.좀비들은 우억! 하면서 죽어버렸다. 유리가 말한다. 앗! 제니퍼 언니는 그나저나 어딨지?! 나타샤한테 전화가 걸려왔다. 유리야.. 제니퍼 죽었데....하는 순간 나타샤는 눈물을 왈칵 쏟아냈다.나타샤는 휴대폰을 닫고 잠시 꺼놨다. 그때 최지윤이 더스트에서 돌아왔다. 지윤이 말한다. 유리야~~~~~!!!!!! 유리는 눈물을 닦고 뒤를 돌아서 지윤이를 보고 활짝 웃었다. 네?~ 지윤이가 걱정스러운 눈으로 보았다. 유리야.. 너 울었니? 유리는 아니요!..저가 울긴..왜...울어요.. 지윤이가 말한다. 숙소로 가자. 오늘 숙소 생겼데! 유리는 말했다. 아니요! 전 좀비 죽이러 가야돼요^^.. 저..갈께요! 탁탁탁!
몇시간후.............
나타샤는 힘 없이 숙소로 돌아왔다.
지윤이가 말한다. 넌 또 왜그래??
나타샤가 말한다. 내가 뭐...
그때 크리스가 숙소로 당당하게 들어왔다.
ㅎㅇ~~~~어머 너희 왜 그래?
너네들 무슨 일있어?
나타샤는 말했다. 유리는..?
크리스가 말한다.
아 유리? 그러게. 유리 좀비 물리치러 간거 아니야??
지윤이가 말한다.
어 맞아! 좀비 물리치러 간다고 했어.
유리 아까 코 끝이 빨갰어. 운거 같기도 한데..
나타샤! 너가 유리 울렸어?
나타샤가 말한다.
유리가 왜 울어?
아 혹시..아까.....
나타샤는 제니퍼의 사건때문에 운것으로 알았다.
나타샤는 말한다.눈물을 흘리면서..
아..졸려...나 잠좀 자고 올께......
지윤이가 말한다.
나타샤!...........
크리스가 말했다.
하지마.. 괘로운게 있나봐..
그냥 냅두면 괜찮을꺼야..
유리는 좀비를 물리쳤다.
이 좀비들아! 썩 가버려!!
좀비들은 유리의 맘을 눈치챘다.
(꾸어어억..) 그래.. 우린 다시 안나타 날께..
유리는 안심하고 숙소로 돌아갔다.
하암~ 나 왔어여. 아 배고프다..
크리스가 말한다.
유리야.. 너 괜찮아?
제니퍼 때문에 울었다며?
유리가 말했다.
아. 무슨.. 아니에요...
좀비들이 많아서 운거에요 하하..
크리스가 말했다.
너 거짓말 하지마..
나타샤가 다 말해줬어...
유리가 손을 흔들며 말했다.
아니라니까요?!!
아니니깐 괜히 그러지좀 마요!
저 피곤하니깐 자러 갈께요..
크리스가 말한다.
아니,저게..
.........
유리는 밤에 몰래나가 혼잣말을 했다.
.......제니퍼 언니... 죽으면 다시 살아나지 못한다는말..
..........................흑흑흑..
제니퍼가 옆에 나타나서 말했다.
유리야~왜 울어? 혹시 나 땜에
울고 있는 거야? 천하에 유리가??
유리가 깜짝놀라 옆으로 고개를 홱! 돌리며 말했다.
엇! 제니퍼 언니!!! 죽었다는거 거짓말이였지?
제니퍼가 웃으며 말했다.
응! 들켰네~ 하하^^
울지마. 난 이렇게 튼튼하게 살아있는데?
유리가 말했다.
그래요? 난 놀랐잖아요! ^^
내 눈물만 아깝네!^^..
제니퍼는 아파트 옆에 시계를 보았다.
휴~
유리가 궁금해서 말했다.
왜 한숨을 셔요?
몇시에 가야 돼요??
제니퍼가 말했다.
응? 아니~
갈수도 있고 안 갈수도 있구~
유리가 웃으며 말했다.
그래요? 그럼 우리 놀아요!
제니퍼와 유리는 재밌게 놀고 있었다.
12시..댕댕댕댕.. 종소리가 널리 울려 퍼졌다.
제니퍼가 깜짝 놀라 시계를 보았다.
엇!
유리가 말했다.
왜요????
가야 돼나여?
제니퍼가 말했다.
어?응.. 내일 밤에 만나자.
음... 여기 지붕에서 만나자 콜?
유리가 말한다,
네! 좋아요! 콜!! 하하
안녕히 가세여 언니!
내일 좀비 물리치러 갈때도
꼭 와주셔야 해요!알았죠?
제니퍼가 말한다.
그래 알았어.
내일후..
유리는 제니퍼를 기다리고 있었다.
유리가 시계를 보며 말했다.
제니퍼 언니는 왜이렇게 안오지?
아 다리아퍼..
나타샤를 만났다.
나타샤가 말한다.
야 유리!!
유리가 말한다.
응? 왜 불러?
나타샤가 말한다.
너 뭐해? 좀비 물리치러 안갈꺼야?
유리가 말한다.
어? 난 제니퍼 언니랑 갈려구
먼저가.
나타샤가 말했다,
제니퍼? 제니퍼 죽었다고 몇번을 말해?
유리가 말했다.
에이~ 언니는 거짓말좀 작작 쳐!!
어젯밤에 제니퍼 언니 만났는데?
나타샤가 말한다,
제..니..퍼를 만났다구?
...............
유리가 말한다.
그래!~ 언니는
그걸 나한테만 얘기 안하냐
먼저가.
나타샤가 다가와서 말했다,
제니퍼 죽었어. 죽었는데
어떻게 만나..
유리가 말했다.
아! 거참..
제니퍼 언니가 오늘 좀비물리치러 갈때
온다고 했단 말이야~!
나타샤는 유리의 멱살을 잡고 장례식장으로 끌고 갔다.
유리는 놀라서 말했다.
어머! 언니!!~
이거 놔! 이거 노라구!
아 왜이러는거야!
나타샤가 화를 내며 말했다.
봐! 이래도 내가
거짓말 한거야?어?!!
유리는 뭔지 한번 앞을 봤다.
헉!!!!!!!!!!!!!!!!!!!!!!!!!!!
그렇다..제니퍼는 역시나 죽었다.
제니퍼는 하늘나라에서 올려다 보았는데
유리가 안쓰러워서 잠시 내려간거였다.
유리는 크게 실망해서 기절을 했다.
..............................................
하늘에서 무슨 소리가 들렸다 그것은..
"유리야..미안해.."
2010.02.27
2010.02.27
2010.02.27
2010.02.27
2010.02.27
2010.02.27
2010.02.27
2010.02.27
2010.02.27
2010.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