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독창성
카스:
장점-1990년대의 하프라이프의 딸려나온 게임이지만, 현실적인 무기 도입과 한방만 맞으면 죽는 레인보우식스가 점려했던 리얼 FPS계에 체력 100이라는 것을 도입 논란과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다. 이후 꾸준히 사랑받으면서 하프라이프와 따로 판매되기 시작 세계 게임대회 정식 종목으로 까지 채택되었다.
단점-카스 온라인은 오리지널의 분위기를 살리는 것에 좀 더 애를 쓴 만큼 그래픽이나 소리, 타격감이 1990년 느낌이다. 오리지날 카스를 접한 유저들에게는 좋은 것이지만 그렇지 못 한 신세대들에게는 좀비 모드 외에는 별로 흥미를 끌만하지 못하다. 그래서 처음접한 사람에게는 후진 게임이라는 굴욕을 당하고 있다.
서든어택:
장점-뛰어난 액션처리(총을 맞은 상대가 영화에서 처럼 뒹굴면서 죽는다던지)는 타격감을 매우 잘 느끼게 해주었으며 킬을 할 때마다 "헤드샷!"과 같은 성우 목소리가 나옴으로써 유저의 아드린날린을 상승시키는 독특한 재미를 지녔다 . 캐릭터를 유명 연예인으로 채택함으로써 유저들의 흥미를 더욱 높였다.
단점- 아무리 보아도 카스와 스폐셜 포스 짬뽕시킨 냄새가 난다.-> 독특한 면이 별로 없다.
2 밸런스
카스
장점- 각 무기마다 성능에 맞게 가격이 정해져 있어서 오리지날 내에서의 밸런스가 매우 좋다. 부익부 빈익빈 사상이 매우 확연해진다. 즉, 실력이 높은 사람일 수록 더 좋은 무기와 장비로 무장이 가능한 것이다. 뿐만 아니라 맵 자체가 조금 유리한 대테러의 경우 무기가격이 조금 높고, 불리한 테러가 가격이 좀 낮아서 균등한 전투가 가능하다. (예: CV 살돈으로는 대테는 Famas밖에 구입 못 한다.) 또한 맵 역시 넓고 복잡한 편이라 전략적인 전투가 가능하다. 또한 총기를 주워먹으면 그 총으로 다음 라운드를 할 수 있다. 캐쉬총 주워먹고 쏘는 재미가능.
단점- 카스를 처음 접한 사람들은 당황만 하게 된다. 총기비용 부족, 월샷, 복잡한 지형, 단 한 개밖에 없는 C4,
서든어택
장점- 컨트롤로 대기샷을 무력화 시킬 수 있다. 즉 총기 밸런스를 컨트롤로 커버하는게 가능하다는 것이다. 또한 무기를 인벤토리에서 설정하기 때문에 죽었다고 하더라도 총기걱정 없이 다음 라운드 진행이 가능하다. 맵 크기 역시 작고 단순해서 처음 접하는 사람들도 쉽게 맵을 익혀서 고수와 어느정도 대등한 전투가 가능하다.
단점- 컨트롤로 밸런스 커버한다고해도 어디까지나 AK와 TRG의 얘기임, 다른 총들의 존재가치 무의미, 맵이 단순해서 전략도 단순하다. 루트가 많아봐야 3개, 대부분 2개다. 게다가 레드팀에 한 명, 블루팀에 다수인 상황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다.
3 완성도
카스
장점- 왠만해서는 오리지날 내에서의 버그는 없다. 오리지날 카스의 느낌도 제대로 살렸고, 스토리는 맵마다 따로 있어서 보편적으로 테러범들과 대테러의 싸움이라고 보면 된다. 좀비 시나리오는 나름 짜임새가 있기는 하나 원작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 물리 엔진과 인터페이스 역시 꽤 쉽고 깔끔하다.
단점- 1990년대의 완성도 수준이다.
서든어택
장점- 뛰어난 물리엔진과 뛰어난 라이트닝 효과, 뛰어난 그래픽, 카스보다 쉬운 인터페이스, 짜임새 있는 스토리..
단점- 버그와 핵의 향연은 어느 모드든 상관없다. 서버 접속하면 버그만 따로 연습한다는 방이 득실득실하다. 드래곤 맵은...진짜...버그 수정 좀 해달라고 그렇게 말을 해도 소용이 없다.
4 유저의 개념
카스
장점- 하다보면 초딩들과도 친해진다.
단점- 하다보면 동맹을 하자는 초딩들이 꼭 있다.
서든어택
장점- 길막을 하는 초딩은 없다.
단점- 길막만 안 할 뿐이다. A롱전, 폭설금지, 릴레이대전 등 별 희안한 룰을 다 만든다. 그거 제대로 지켜지는 꼴을 못 보았다.
5 컴터의 사양
CSO가 더 낮다. 하지만 왠만한 컴이라면 둘 다 잘 돌아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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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도 서든도 재미나는데, 전 월샷과 컴터 사양, 봇전, 좀비전 이라는 네 가지 이유로 카스만 한다오.
2010.03.16
2010.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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