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처음 이 간판을 만들어주신님께 영광을 드립니다. 사실저는 작가가아닙니다. 첫작을 이렇게 간판 좋게
하고 저는 아무것도 하지 못하였습니다. 포토샵을 구하기위해서 컴퓨터 용량을늘리고
해볼건 다해봐도 결국은 안됬습니다. 하지만 알았습니다. 나는 작가가 아니라는것을..
상스라는 베스트 작가님에게 아직 따라갈 기미도 보이지 않고있습니다. 기회란 욕망을 채우는 것과 같다
생각합니다. 저는 앞으로 작가의 이름을 포기하고 절대로 작가 라는 소리를 쓰지 않을것입니다.
존경하는 상스님 재능을 타고난 당신에게 이글을 받칩니다.
2010.02.17
2010.02.17
2010.02.17
2010.02.17
2010.02.17
2010.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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