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섬뜻한 기운!!
와우. 카메라 빛이 쩌는데?
무슨 자기들이 야생의 눈도 아니면서 "쿵!"소리가 나면 " 우아아아아악~" 하면서 ㅋㅋㅋㅋㅋ 소리를 지르지 않나
어떤 미카라는 애는 "악마야!! 어서 나와라!! 맞짱 까자! " 하면서 촐싹 거리지 않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이장면이 케이티라는 여자가 미카를 2시간째 바라보던 장면입니다. ㄷㄷ
이영화.. 우선 초반부터 지루하지만... 와... 중반 가면 사람들의 멋진 소리"오우!" 마지막엔? " 악!!!!!!! "(깜놀 하는 장면이 나와서 ㅋㅋㅋㅋ )
흑흑... 이장면이 기억에 남습니다. 아침식사 하고있는데 갑자기 " 쨍그랑! " 소리나서 가봤는데 미카라는 남자얼굴 스크래치 벗겨지고 ... 미카 얼굴쪽만 깨졌습니다...
2010.02.15
2010.02.15
2010.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