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솔직히 지금까지 악플을 한번도 달지 않은것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그렇게 무작정 간판을 못 만든다고 하면 만든사람한태는 기분이 어떤지 생각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저도 그때 기분이 나빴습니다. 악플 하나에 이런일이 벌어졌으니 악플은 저도 물론 이 글을 보고 계신 여러분들도
악플을 달지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저. 친구랑 이런 동영상을 본적이 있습니다.
악플을 달면 컴퓨터에서 귀신이 나와 팔을 때 갑니다. 물론 실화는 아니죠. 어떤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은 팔,다리 가 없었습니다. 즉 팔 로 악플을달다 없어지니 발로 달은 겁니다. 그러다 발도 없어지니
혀로 달았습니다. 그 사람은 저도 혀가 잘리는줄 알았는데 얼굴 가죽을 가지고 갔습니다.
그때 귀신이 이래도 악플을 달꺼냐고 했습니다.
그 사람은 악플 중독자 입니다. 당연히 네 라고 대답했죠.
저도 이걸 보고 실화는 아니여도 진짜 무섭다고 생각했습니다. 악플은 달고 싶지는 않았으나
님들이 악플을 달아 저도 기분이 나빠 나도 모르게 욕이 나왔습니다.
저는 욕은 대부분이면 많이 참는 성격이지만 제가 열심히 만든 간판 등 , 가족 욕을 하는건 저도 도저히
못참습니다. 저도 많이 죄송합니다. 앞으로는 저희둘 물론 다른분들도 악플은 달지 맙시다.
자기 게시물에 악플이 달려 있으면 기분이 드러운듯. 남도 똑같은, 혹은 더 한 드러운 기분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악플하나에 살인도 한다는 말을 어디선가 들어봤습니다. 비록 우리는 살인이 아니여도
언어폭력 즉 언어폭력으로 최진실 등 많은 연예인이 죽은것 처럼 악플때문에 많은 사람이 자살을 합니다.
저도 원페어(OneFari) 님께 진심으로 죄송하구요.
앞으로 악플은 달지맙시다. 자기 입장이다 생각하고 그 글을 읽은 게시물 주인은 어떤 기분일까 생각하시구
글을 씁시다. 왠지 기분이 나쁠것 같으면 기분이 나빴다면 ㅈㅅ 이라는 글도 매너 있게 써줍시다.
아무튼 원페어 님 진심으로 죄송하구요 최태클12 님에게도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그럼 이만
2010.02.12
2010.02.12
2010.02.12
2010.02.12
2010.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