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2:30
나는 학교에서 왕따를 당하고있다...
그떄 의자에 앉아서 친구들이 하는 술래잡기를 구경하고있었다..
그때 우리반의 어떤한남자가 다가와서 말햇다..
하고싶다고? 하지만 넌못해 ㅋㅋㅋ 왕따잖아
나는 기분이 나빳엇다.. 그래서 나는 집으로갓다
나는 집에서 컴퓨터를햇다.. 그것도 카스만화를
다음날..
이제 학교시간이다.. 선생님이 칠판을 가리키며
9X8은뭐니? 라고 물엇다나는 손을들고
71이라고 답햇다... 선생님이 틀린답이라고하엿다
애들은 하하하하 웃엇다.. 나는 부끄러웟다..
쉬는시간이다..
어떤한 남자에가 다가왓다..
어제 그 친구엿다.. 술래잡기 구경할때 놀린자식이엿다
친구가 물엇다.. 야 너는 왜이렇게 공부를 못하니?
나는 기분이 나빳다..
그친구를 죽이고 싶은 마음이였다..
2교시 수업이 시작되엇다
선생님이 말한다.. 오늘은 체육을 하겠습니다..
친구들은 소리쳣다..
나는 체육에 관심이없엇다.. 왜냐면 나는 놀잇감에 관심이없다..
집으로 가던길.. 어떤한 친구가 물엇다..
야 술래잡기 할래? 나는 응이라고 대답햇다..
기분이 좋앗다..
가위바위보 하자!
묵! 묵! 가위!
나는 기분이 좋앗다..
왜냐면 가위바위보에서 이겻다..
숫자센다!
10 9 8 7 6 5 4 3 2 1 0 Go Go!
나는 열심히 도망치고잇엇다.. 그때! 툭 누군가 건드렷다.. 나는 깜짝놀래서 뒤를 돌아봣더니..
날 놀린 친구엿다..
그때 옆에있는 한놈이 물엇다... 야! 술래잡기 우리도 낄래?
안돼 저녀석은 왕따라구.. 그러니까 저기에끼면안됀다구
우리끼리 하자구
그런데 너! 친구왕따시키는거아냐?
1화가 끝났습니다....
소설이 재미있을련지
재미없을거같군요
2010.02.04
2010.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