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2월 30일
오후 5 : 50 분 경..
크레운 레이- 렉스박사..이유를 말해라...내가 왜 너의 부하가 되어야하지?
렉스-크큭..널 부하로 삼아야하는것은 너의 친구인 크로우 빈센을 나의 비밀 연구소에 갔다 주면 그 녀석을 좀비로 만들생각이거든 크크
크레운 레이-뭐?!,하긴 넌 좀비밖에 모르니까 , 넌 사람이 고통속에서 자신의 모습이아닌 좀비로 생활한다는게 얼마나 끔찍한지는 알어? 아냐고!
렉스- 난 그런거 알 필요없다. 나만 나의 꿈만을 의지하고 좀비를 만드는게 나의 목적이지, 불만있나? 나의꿈이 말이지,
크레운 레이- 그렇다. 너같은 바보같은 박사가!! 인간의 고통을 모르고 산다니, 넌 인간자격이 없는거나 마찬가지잖아!
렉스-흐흐, 나에게 말해봤자 소용없다, 이미 넌 나의 부하로써 크로우 빈센을 데리고 와야된다. 그렇지 않으면 널 좀비로 만들어 버리겠다..크크
크레운 레이-..좋아..너가 원하는 세상을 만들어주지.. 네가 그토록 사랑하는 좀비를 말이야!
터벅터벅..
크레운 레이- 후아, 렉스박사에 기억을 완전히 삭재해서 이 연구소를 빠져나가야겠다..
한편 이 시각
크로우 빈센- 레이.. 꼭 무사해야된다.. 언젠가는 만나겠지..? ..하아..
크로우 빈센- 덤벼라!, 좀비들아!! 난 나의 목숨..그리고 내 친구 크레운 레이의 목숨을 받쳐서 너희들을 죽일것이다!..
좀비들:쿠화하하하..쿠아악(뭐래?,처리하자)
크로우 빈센-타타타타탕!!
좀비들-끄어억..꾸어..(너무쌔다! 후퇴한다)
크로우 빈센- 으..점점 힘이 없어지는구나.. 레이..
터벅터벅..
크레운 레이- 밑에 뭔가가 있는거 같은데?..
휙
크레운 레이- 비...빈센?!! 빈센이구나!..근데 왜 여기에 쓰러져있지..?..
크로우 빈센- (레이의..접촉이 느껴지네..)레..레이?..
크레운 레이-빈센! 괜찮아? 왜 여기에 쓰러져있는거야..!
크로우 빈센-으.. 아까 렉스의 좀비들에게 .. 포위를 당해서..너가 준 이 무기로 위협했어...하지만 나에겐 기력조차 없는거 같아..
크레운 레이- 이자식아!! 너랑 나랑 함께 했던 지난 추억이 얼마나 많은데 .. 널 죽게 만들수는 없어!! 이 약밖에없지만..일어나라..
크로우 빈센-..ㄱ..고맙다..레이..살아줘서..
스윽..
크로우 빈센- 잠시만 피해줄래?.. 나 혼자 있고싶거든..
크레운 레이-그래..뭐..(뭔가 불길한데?..)
크로우 빈센-레이, 잘 있어..
수류탄 투척
퍼퍼펑..! 펑!
크레운 레이- !! 안되.. 죽음을 선택하다니.. 비..빈센 .. .. 크흑..
????:울지말게, 나와 같이 좀비들을 없애주겠나?..
크레운 레이-예?, 누구신지..?
레든 크라손-아참, 내 이름은 레든 크라손이라네. JA-98 요원이지..
크레운 레이- 앗, 전 크레운 레이라고 합니다.. 잘부탁드립니다..
레든 크라손- 근데 얼굴 빛이 좋지않군, 무슨일이 있나?.. 아까 폭발이 일어나더군,..
크레운 레이-예..제 친구가 죽었습니다..흐흑..살리고싶어도.....가망이없는거 같습니다..
레든 크라손- 내가 살려주지, JA 기지에 들어오겠나?..
크레운 레이- 예?.. 제 친구의 복수를 할 수 있다면 들어가겠습니다.
레든 크라손-알겠네.. 나를 따라오게 물론 저자를 살려주겠네..
크레운 레이-가..감사합니다!..
레든 크라손-앗, 잠시만 무전이 왔거든,
?????-레든 크라손, 요원을 구했나? 지금 지원병력이 너무 부족하네..
레든 크라손- 예, 물론 구했습니다. 하지만 한명은 크로우 빈센 이란 자가 심하게 다쳐서 조금 걸릴겁니다..
레든 크라손-예, ..
크레운 레이- 누구예요?..
레든 크라손- ??????란다.. 대장님이시지,하핫, 센스만점 대장님이시단다
크레운 레이- 그렇군요, 이름한번 멋지시네요!, 기지로 가기는 좀 걸리죠?..
레든 크라손- 아니, 지원병력이 곧 도착할거야 지원병력이 타고 온 그차를 타고가면 멀지 않고 크로우 빈센을 살릴수 있을걸세, 껄껄..
시관 관계상 3화에 계속 아 그리고 1화를 보시면 이해가 가실 것 같습니다. http://csonline.nexon.com/board/1174405128/165191/1화
2010.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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