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id=G_g_ArticleViewContainer_btnGnxArticleTitle_l value=143961 type=hidden name=G:g_ArticleViewContainer:btnGnxArticleTitle_l> ** ** ** ** 난 살고싶었다.........(3편) [5] | 2009-12-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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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27일
내생일이돼었다.. 오늘 친구들과 함께 우리집에갔다... 친구들과 생일파티를 하고있었다. 그런데. 어머니에 표정이 갑자기 어두워지셨다... 그러고는 친구들과함께 방에 꼭있으라고하셨다.. 나오면 안된다고하시면서 방을나가셨다.. 친구들이 이상하다는 표성으로 나를 바라보았다.. 나도 당황스러웠지만... 어머니말씀을 꼭들어야겠다는 생각이 계속들어서 나는 방에서 나오지않고 친구들과 함께 하루를보내었다
2020년 9월28일
다음날아침.. 내 친구들이 집에가고 싶다고 나보고 말하였다.. 하지만 나는어머니의 말씀이 생각나서. 방에계속있자고 하였다.. 하지만 나의 충고에도 불구하고 내 친구한명이 방을나갔다. 나머지 친구들은 나와함께 이방에 있기로하였다. 그날 이방을나간 친구는 돌아오지못했다..
2020년 9월29일
어제 방을나간친구가 돌아왔다... 친구는 온 몸에 피를 묻힌체 돌아왔다. 내가 무슨일이있었냐고 물어보니까 친구는 아무말없이 자리에 누워버렸다. 마치 정말 무서운걸 보고온 모습이였다. 나는 친구들과 함께 그친구를 달레보았다 그리고 무슨일이 있었는지 물어보았다.하지만 친구는 이한마디를 남기고 새상을떠났다... ``이재 우리모두가 죽게될꺼야.. `` 이한마디를남기고 저새상으로가버렸다..
2020년 9월30일
친구들이 이제 지처갔다. 하지만 우리방에 냉장고가 있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들었다. 그때 갑자기 전화벨이 울리기 시작하였다. 나는 이상한체 전화기를들었다. 누군가 나를향해 말하였다. 전화한것은 바로아버지였다. 나는 아버지 보고 어디있냐고 말하였다. 아빠는 아래층거실에있다고 하였다. 나는 바로 뛰쳐 나가고 싶었지만 밖에서 무슨일이 일어나는지도 모르는 상황이였다.. 아버지께서는 이렇게말씀하셨다 ``살고싶으면 벽지를 벗겨라`` 라고 말씀하셨다. 나는 친구들과 함께 벽지를 벗겼다. 그안에 한 통로같은구멍이있었다..그구멍은 옆방을향해가는 길이였다. 나는 친구들과 함께 옆방으로갈려고하였다. 하지만 옆방에가보니 내 동생이 쓰러져있었다. 동생을 치료해주고 다시 옆방으로가였다..
2020년9월31일
내생일이 지난지 벌써 4일이 다돼었다.. 나는 동생에게 무슨일이있었냐고 물어보았다.. 동생은이렇게 말하엿다 ``형 우리 살수있을까?`` 나는 그대답에 너무 난감하였다.. 동생보고 머라할 상황이아니고.. 뭘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다.. 내동생이 잠이들었다... 나도 이제 잘려고한다.. 이제 엄마아빠도 보고싶다.. 친구들과 동생과함께 오지도 않는 잠을청하였다... 이제 밖으로 나가도 된다고 생각한 나는 밖으로 나가보았다.. 온벽에 피가 묻어져있었다... 나는 너무 으스스해서 떨정도였다.. 나는친구들과 함께 아래층으로가보았다.. 여기도 역시 온벽에 피가 묻어져있었다.. 친구들이 빨리난 집에가야겠다면서 우리집을나가였다... 그런데 한명만 나가지않았다.. 나는 그친구보고 왜 안나가냐고 물어보았다.. 그친구는 이렇게 대답하였다...``저기를봐봐... `` 나는 친구가 가르킨곳을보았다. 친구가가르킨 곳을보고... 끔찍함을감출수없었다... 친구들뒤로 어떤좀비 한명이 따라가고 있었기때문이다... 친구들은곧 죽어버렸다...마지막 친구는 나와함께 방에 계속있었다... 너무 끔찍하였다...
2020년10월1일
내동생의 생일이돼었다... 나는 축하해 주고싶었지만... 지금은 축하해줄수있는 그런시간이아니라서... 축하해줄수 없었어... 나는 동생에게 미안하다고하였다... 동생이 나에게 괸찮다고하였다... 나는 결심하였다... 친구와함께 밖으로 나가기로했다 동생은 방에 두었다.. 마침 칼이있었다. 나는 그칼을 가지고 밖으로나가였다... 친구한명이 도망치고있었다.. 어제 좀비한태 죽을려고했던 친구중 1명이였다.. 나는 뒤쫏고있는 좀비를향해 칼을 찔렀다.. 좀비는 곧 피를 토해내며 죽어버렸다... 나는 친구에게 무슨일이있었냐고 물어보았다... 친구는 이렇게 말하였다... ``나가면죽어...`` 다른친구들은 어떻게돼었냐고 물어보았더니 친구들은 다죽었다고 하였다.. 그레서 방에서 나와 내친구2명 그리고 동생과함께 그 끔찍한 하루를 보였다.... 너무끔찍하였다..........
난살고싶었다.
2020년 10월 2일
오늘 나와내동생 그리고 친구와함께 밖으로 나가보기로 하였다. 밖에는 아무도 없는듯이 허전하고 벽에 피가 묻어있을뿐사람의 인기척은 느껴지지 않았다. 우리들은 아랫층으로 나가보기로 하였다. 여전히 피만 묻어있을뿐 아무도 없었다. 그때 누군가 우리에게 달려오는 소리를 들었다. 다가오는 물체는 아주빨랐다. 몇초후면 우리에게 다가올것같았다. 그러자 내친구가 우리를 대리고 한 통로로 들어가게하였다. 여기는 3명밖에 들어가지 못하는 통로였다. 나는 너무힘들게 들어갔다. 그리도 점점 더 들어가보니 나가는 구멍이있었다. 그곳은 IPC라고 적혀있는 사무실이였다. 거기는 아무도 없다는듯 조용하였다.나는 그때 알아차렸다. 내친구 1명이 갑자기 없어진것이다. 나는 왔더길을 돌아가려던 순간 그통로 밖에서 내친구의 비명소리가 들려왔다. 나는 차마 들어가지못하고이방에 있기로 결심하였다.. 그리고 나와 동생이 무선기를 찾아서. 이 사무실구석구석을 찾아보았다. 내동생이 외쳤다. ``형 저기!!`` 동생이 가르키는곳데는 무선기가 있었다. 나는 무신기를 통에 IPD 로 전화하였다. 누군가 전화를 받았다. ``IPC다 신원을발혀라.`` 라고말하였다. 나는 너무 감격스러워 말하. 우리를 구출해달라고 말이다 그리고 몇칠후 우리가 구조돼던날. 나는 다시는 그생각을 하기싫었다. 나를 위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죽었는지... 다시는 그런일이 없었으면 좋겠다.
20년후.
2040년 4월29일
나는 IPC의 돌격군으로 임명받았다. 내동생이와서 나에게 축하를 해주였다. ``형 축하해..!!`` 나는 동생의 축하의말에 너무 좋았다. 하지만 IPC는 그렇게 호락하락한곳이 아니였다. 알고보니 IPD 는
I : 나를받쳐서
P : 피를 흘리더라도
D : 동료를 지킨다.
이런뜻이 담겨져있었다.
나는 이런 좀비를 죽이는 IPD에 참석하여 좀비을 죽이는 선발 돌격군이였다. 첫 임무를 시작하엿다. 이번에는 C-2568 지역의 좀비를 모조리 몰살시키는 임무였다. 나는 이곳의 중대장을 맞았었다. 헬기에3대에서 18명이 내렸다. 나는 대장님의 명령에따라 움직였다. 나는 C-2568 지역의 A-1 지역을 맞아 움직엿다. 나와 같은 중대장이 나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꼭 임무를 성공해서 돌아와라.`` 라고 말하고 나서 우리둘은 각자 흩어졌다. 각자 4팀으로 나누어져 나는 A-2팀에서 하기로 하였다. 우리팀은 4명이였다. 우리 4명은 A-1지역으로 가였다. 우리팀 맴버는 캐빈,르젠,크루,그리고 나 유크 우리는 A-1지역에 도착하였다. 나의 총은 CV-47 60R 이총은 중대장에게만 수여돼는 총이다.나머지 캐빈,크젠,크루는 M4 를 들고있었다. 나는 천천히 A-1지역 건물의 문을열었다. 한시체가 있었다. 나는 캐빈에게 명령을 하였다.. ``이봐 캐빈 저녀석한태 HTJDE 주사를 투여해.. 캐빈은 HTJDE를 시체에게 주사하였다. 곧 시체의 몸이 부풀어 오르면서 처졌다. 저뜻은 저시체가 살아있었다는 증거이다. 시체는 머리에서 피가 나오며 죽어갔다. 이걸물은 왠지 으스스해보였다. 나는 차를타고 다른지역으로 가였다. 나는 한 아이가 우리쪽으로 달려오는것을보앗다. 그아이는 우리를 지나쳐갔다. 나는 뭔지몰라서 아이가 간쪽을 바라보았다. 좀비한마리가 기어오고 있는것이였다. 나는 총을들고 좀비의 머리를 향해 한발 쏘았다. 그순간 좀비의 머리가 터지면서 쓰러졌다. 아이는 곧 우리에게 다가왔다. 나는 아이에게 어디서 왔냐고 물어보았다. 아이는 건물을 가르키고는 사라졌다. 나는 그건물을향해 우리 동료들과 함께 갔다. 나는 그건물안으로 들어가보았다. 그때 갑자기 좀비가 나타나 크루의 목을 물을려고하엿다. 크루는 좀비를 향해 총을쏘았다. 핑핑핑. 두두두. 좀비는 총을 맞아도 죽지않았다. 나는 다시 총을들고 좀비의 머리를 맞추어 죽어버렸다... 그리고 몇시간후 우리는 A-1지역의 좀비들을 모두 몰쌀시키고 기지로 왔다. 우리 대원들이 모두있었지만 A-3팀만 없었다. 나는 대장님께 말하였다. `` 대장님 왜 A-3팀이 없죠?`` 대장님은 싸늘한 시선으로 나에게 한마디하였다....... ``A-3팀은..... 몰쌀당했다내... `` 나는 그말에 심장이 멈추는줄알았다. A-3팀은 A-2지역을갔는데. 그떄 벙커가 보여 들어갔는데. 나중에 나오던도중에 대원한명이 좀비에게 목이 뜻겨 죽어버렸다는것이다. 나머지 한대원은 도망을 갔으나 좀비에게 배을찟겨 죽어버렸다는것이다. 그리고는 우리 숙소로 가였다... 오늘은 너무 끔찍한 하루이다.
난살고싶었다....
난 그날2번째 임무를 맞게 돼었다.
이번임무는 나는 지위를할뿐 아무임무가 없었다.
나는 우리 동료들에게 임무를 내렸다.
임무의 내용은 한 도시를 점령하는 임무를 맞았다.
총인원은 50명. 내가 그렇게 많은 인원을 지위할줄은 몰랐다.
뜻밖의 일이였다. 그리고는 대장님이 나를 향해 얼굴을 찌푸리셨다.
마치 곧있으면 안좋은 일이 일어날것처럼 말이다.
나는 이번임무는 꼭 완수를 해야할것을 다짐하며 임무를 수행하였다.
우리는 5팀으로 나누어져 임무를 맞기로 하였다.
나는 헬리콥터를 타고 무선기로 우리 군대를 지위하였다.
그날 잊지못할일이 벌어질줄은 꿈에도 몰랐다.
1팀과 2팀은 정면돌파 3팀 4팀 5팀은 엄호를하였다.
몇분후 그곳을 뚤고 점령에나섯다.
하지만 그 도시를 뚤은도잠시 좀비들이 그도시를 애워 쌋다.
나는 당황스러웠다.
당장 우리 대원들에게 지시를 내렸다.
도시 중앙 타워에 들어가 옥상에 모두 모이라고 지시를 내렸다.
50명이라는 사람들이 그안 에 들어갔지만 단 3명이 나왔다.
우리는 그 대원을 대려서 헬리콥터에 올라타려는 순간
헬리콥터를 향해 좀비가 덥쳤다.
나는 너무나 당황스러웠다.
그런대 그때 우리 IPD의 돌격수인 대원이 침착한 표정으로
좀비의 머리를 총으로 맞추어 죽였다.
임무를 수행할려고한자는 50명이지만 살아남은사람은 단3명.....
너무나 끔찍했다.
우리 대장님께서 왜그런 웃음을 지으셨는지 이재야 짐작이간다.
내가 임무실패를 예언했던것이다.
그뒤 바로 기지로 돌아와 공포에 떨었다.
공포에서 덜처나온뒤 대장님께 물어보았다.
대장님 왜 그때 왜 저에게 웃음을 지으셨죠?
대장님은이렇게 대답하셨다.
이 썩1어빠진 새1끼.
이렇게 말씀하셨다......
나는 놀랐다. 우리 대장님께서 그런 말씀을 하실줄이야..
꿈에도 몰랐다. 우리 대장님께서...
다시끔 올려봅니다. 오타가 있어도 이해해 주세요 ㅠㅠ
2010.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