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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멸망(소설)
2010.01.30 14:45 조회 : 386

나는 이날부터...모든것을... 잃엇다....

???:오늘은 ...안좋은날이군.

미킨:(주인공의엄마)오늘은 날씨가 맑으니까 빨래나 열어볼까?

키르:(주인공)엄마!아빠는요?

키리오:(주인공의아빠)키르야,아빠여깃단다.

키르:아빠 오늘은 날씨가 맑은데,좀안좋은 기분이예요.

키리오:괞찮단다.그렇다고 세상이 멸망하는건 아니잖니

난 아빠의 말이 옳다고 생각햇다.하지만.... 곡곡 어딘가에서 계속 건물이 부서지고 그다음날부턴 비만오고잇다...

키르:아빠 왠지 이상해요.무서워요...

키리오:...키르야,아빠가 안돌아와도 부디 잘지내렴...엄마도 잘챙기고^^

미킨:아휴,안되요!!!

나도 안된다고 생각햇지만 아빠가 그래도 간다고 햇으니 아빠를 믿기로햇다.

아빠가 떠나고 엄마와 나는 걱정에 휩싸엿다.

(쿵!쿵!쿵!)

키르:엄마 제가 나가볼게요.

여긴 이스테이스... 아무도 모르는 대엿다.근데 온다는게 희한해서 아빠가 다시 돌아온줄만 알앗다.

키르:누구세요?

크아악 이라는 소리만 들려왓다. 난 짐작이 갔지만 아닐꺼라고 믿엇다.

키르:엄마!

미킨:왜그러니?

키르:아빠가 남기고가신총주세요!

난 총을 받고 문에 총을 쐇다.

키르:...엽니다...

미킨:꺅!!!!!!

키르:....이게 뭐야 내짐작이 맞잖아.

그 때 우리집 지하실에서 이상한소리가 나기시작햇다...

 

안녕하세요. 전 미래가수님 대신에 이걸 1편만부탁을 받앗습니다.

그럼 안녕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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