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깊은밤...나는홀로 이연구소에있었다..
하지만.. 오늘은달랐다..
치지직...치이익...
무...무슨소리지?..
나는 잠시 당황했다.
이곳에 온지 벌써 2년...
나의작품은 대단했건만..
무엇이 고장났길래...
이섬뜩한느낌은 살아생전 처음느껴본 무서운느낌이다..
무엇이고장났을까... 이리저리 머리를 휘둘러보았다..
"어..어? 이거였네..이런**"
나는 혼자 생쇼를 한것이다.. 그냥 저번에 만든 기계가 물에 부식되어 난소리인것이다..
그때..
치지직..치이익...
어? 버렸는데.. 또나네..
안심하는순간 그소리가 또났다..
뭔가이상했다.. 난 그소리를 자세히 들어봤다..방금전소리와 뭔가 달라진것이다..
누...누구야...
난 또다시 나는←[소리] 섬뜩한소리에 문을열어보았다..쿠어어..
안심이라고생각한순간..
휴우..다행이..어....?쿠어어..?
뭐..뭐야! 누가장난치냐? 어서나와 ***아!
과연 그 섬뜩한 소리는 뭐였을까..
1화끝.
하도오랜만에해서 그냥할게없네요 ㅋ_ㅋ 잘봐주세요 다음부턴 사진 글 잘보이게만들게요
2010.01.21
2010.01.21
2010.01.21
2010.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