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오자마자 다굴당하며 옆에 팀동료들이 움직이지도 않음에 끼어서 이거 무슨 이런 ㅄ같은팀이 다 있나 했음;
텝키를 눌러 옆에 봇과 자리바꿈이 되었음을 보았을때의 황당함을 이루 말로 못하겠음...
정말 살아나면 봇 사이에 끼여서 안보이다가 바로 저격탄환이 박히는 아픔이 있었음;
봇의 리포트를 들으며 참 즐거웠소. 봇들은 말이 많소.
좀 늦게 들어가서 바로 끝난것이 아쉬움. 더 할 수 있었으면 더 재미있었을 것 같다만...
※ 위 스샷 아이디가 ㅁㅁㅁ 으로 나오는 것은 한글을 읽지 못하는 우리 컴퓨터의 불찰이니 양해바람
2008.03.01
2008.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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