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투투투투투.....
"어.. 형 밖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려.."
"응? 이상한 소리?"
터벅 터벅 터벅..
끼이익...
"뭐..뭐지? 이건?"
투투투투..
'헬기잖아!'
"근데 이게 왜 여기에..?"
"형.. 왜 중얼거려.."
"어.. 있잖아 낮선 헬기가 우리집 지붕 위에 떠있는데..?"
"와..! 신기하겠다!"
탁탁탁탁탁..
"우와, 신기하다! 진짜 헬기잖아~!
그것도 우리집 지붕 바로 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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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
"크어어어.."
촥..촥..
자꾸 동생이 비명을 지른곳에서 괴물의 포효하는 소리와,
동생의 비명과,
살점 등 찢기는 소리가 났다.
그리고 나는 침대 및에서 공포일기를 쓰는중이다..
내 이름은 데스다
이름때문에 난 항상 공포를 떤다.
그리고.. 동생은 데드.
역시 나와 같이 이름때문에 많이 무서워한다.
하지만 그 이름의 의미는 강력했다..
지금 동생이 없어진 후..
동생이 갑작스럽게 누군가에게 끌려가 없는것도 잠시나마 상실했고..
동생의 생사여부를 알 수 없는 상태가 되었다.
"어서 와.. 동생아"
그리고 그 괴물의 정체도 알 수없다..
이것으로 오늘 일기를 마친다.
2010.01.09
2010.01.09
2010.01.04
2010.01.01
2010.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