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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스, 그리고 좀비 프롤로그
2010.01.01 14:13 조회 : 412

투투투투투투.....

 

 

"어.. 형 밖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려.."

 

 

"응? 이상한 소리?"

 

 

터벅 터벅 터벅..

 

 

끼이익...

 

 

 

"뭐..뭐지? 이건?"

 

 

투투투투..

 

 

'헬기잖아!'

 

 

"근데 이게 왜 여기에..?"

 

 

"형.. 왜 중얼거려.."

 

 

"어.. 있잖아 낮선 헬기가 우리집 지붕 위에 떠있는데..?"

 

 

"와..! 신기하겠다!"

 

 

탁탁탁탁탁..

 

 

"우와, 신기하다! 진짜 헬기잖아~!

 

 

그것도 우리집 지붕 바로 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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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

 

 

"크어어어.."

 

 

촥..촥..

 

 

자꾸 동생이 비명을 지른곳에서 괴물의 포효하는 소리와,

 

 

동생의 비명과,

 

 

살점 등 찢기는 소리가 났다.

 

 

그리고 나는 침대 및에서 공포일기를 쓰는중이다..

 

 

내 이름은 데스다

 

 

이름때문에 난 항상 공포를 떤다.

 

 

그리고.. 동생은 데드.

 

 

역시 나와 같이 이름때문에 많이 무서워한다.

 

 

하지만 그 이름의 의미는 강력했다..

 

 

지금 동생이 없어진 후..

 

 

동생이 갑작스럽게 누군가에게 끌려가 없는것도 잠시나마 상실했고..

 

 

동생의 생사여부를 알 수 없는 상태가 되었다.

 

 

"어서 와.. 동생아"

 

 

그리고 그 괴물의 정체도 알 수없다..

 

 

이것으로 오늘 일기를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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