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스 : 안녕하세요..군대 소위 알렉스 라고 합니다 ^^
알렉스 : 저이 부대원들을 소개하죠
알렉스 : 마이클[전투병],알렌[저격수],존[중화기병],진[엄호병]
알렉스 : 이렇게 5명입니다....
알렉스 : 하지만..2명이 더 왔어요..
알렉스 : 바로..젠,준이죠..이자들은 진과 존의 사촌지간이에여...
알렉스 : 맞는 역할은....
알렉스 : 젠[지뢰설치],준[첩자(?)]
알렉스 : 그럼...잘 봐주세염....
알렉스 : 음...우리 미션이 생겻다...
젠 : 뭐죠?
알렉스 : 그게..이탈리아의 집을 털어서...자료를 가져오는것이다
알렉스 : 거기 있는자는 지부장과 게릴라군이레...
젠 : 넷!!
알렉스 : 전 대원 집합!!
알렉스 : 이탈리아로 간다 알겠나!!
모두 : 넷!!
[우리는 그렇게 간다.....]
알렉스 : OK앞쪽 확보 완료...
마이클 : 시장쪽으로 가겟습니다..
알렉스 : 조심하고..진..엄호하라...
진 : 넷....
마이클 : 적은 없는데요?
저격수 : ㅋㅋ 적이 없긴 왜없냐?
알렌 : 앗!!
[탁..탁..끼익!!]
[탕!!!]
마이클 : 으윽...응?
알렌 : 이..이런...
알렌 : 버..벌써...내...내가...죽여아 한다니.
알렌 : 나도...끝인가...
마이클 : 안돼!!
저격수 : 흐미...걸리면 즉사다...
마이클 : 이미 걸렸어 이놈의 시퀴야!!
[타다다당!!]
저격수 : 으아악!!
[현제시간 AM:8.30]
알렉스 : 좋아..여긴 긴홀이야 가장 위험하지..
마이클 : 아차!! 저에게 좋은 생각 있어요!!
알렉스 : 뭔데?
[과연 무슨 작전일가?]
[선플 감사 악플,욕설 금지]
2009.12.25
2009.12.23
2009.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