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 정주행 하기 http://csonline.nexon.com/cso/page/Gnx.aspx?Url=Community/ScreenShot
작전명 발키리 2화
바람이 세차게 분다.
휑하니 좀비들의 시체들이 서서히 다시 일어난다 ..
좀비들은 사지를 자르지 않으면 다시 일어난다..
그러나 그녀들은 강력했다.
어떻게해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좀비들이 일어나다가 자꾸 쓸어진다..
그리고 무언가 개조 된듯한 권총을 꺼낸뒤 쏘더니
좀비는 흔적도없이 사라졌다.
우리가 그 광경에 놀라고 있는차
그녀들은 소리없이 사라졌다.
솔드대령이 말하였다
"저건 진실될수 없어!"
"저런건 본적도 없는데!!"
"대체 어디서 온자들이란 말인가"
칼 중위가 피를 흘린채 앞에서 나둥구르는것을 보았다.
솔드대령이 말하며 앞으로 나아 갔다
"앗! 칼 중위! 칼 중위! 물린건가 !!?"
칼 중위가 말하였다.
"...그녀들을 보았나...그녀들을 찾아 .."
"그녀들만 설득한다면 .. 살수있어 .."
"제발..살..아...."
솔드대령이 손을 치켜 세웠다
그리곤 칼 중위를 마구 때렸다.
총과 권총 모든걸 다 쐇다.
하지만 일어났다.
좀비다..
제임스 상병이 말한다
"우리의 총기나 그런것들로는 당해낼수없습니다"
"어서 그녀들을 찾아야 해요!"
그때 무전이 온다
"크르르르르르.."
"크롸아아아아아아!!!"
솔드대령은 말하였다.
"3초후 무조건 뛴다 알겠나!"
비록 대원은 솔드대령과 제임스 상병 밖에 없었지만
그래도 그들은 버텼다.
뛰려고 하는데 무전이 날아왔다
사람의 목소리다..
"치치직"
"여긴 정부다.."
"치지지직"
"지금 당장 돌아와서 이 좀비들을 어떻게 좀 하란말이야!!"
"크아아아악!!"
"치지지지직"
그들은 뛰었다
한참을뛰었을때.
그녀들이 한가롭게 걷고 있는것을 보았다
솔드대령은 크게 말했다
" 저기요 !!"
" 저기요 !!"
그녀들이 돌아봤다
그순간 솔드 대령과 제임스 상병은 다리가 풀렸다
눈이 빨갛다..
송곳니가 툭 튀어 나와있었다.
하지만 그것은 환상이였다..
너무나 많은 좀비들을 보아서 그렇다.
그녀들이 걸어온다
넷중 하나가 말했다
"전 유리입니다 왜 여기 계십니까"
계속 말하였다
"전 크리스 입니다"
"리트슈카 입니다"
"최지윤 입니다"
솔드대령은 놀랐다
한국인이 있을줄은 몰랐기 때문이다.
솔드대령이 말하였다
"저저..기.. 도와주세요.."
제임스 상병과 솔드 대령이 간절한 눈빛을 한다
그러자 그녀들이 말하였다 모두 똑같이..
"우린 죽었습니다"
솔드 대령은 깜짝 놀랐다
하지만 다시 말하였다
"죽었든 살았든 도와주세요!"
그녀들이 말하였다..
"저희가 도와준게 아닙니다"
"당신들의 의지로 좀비들을 죽인것입니다"
"저희들은 당신들의 생각에 있던것입니다"
그리곤 갑자기 사라졌다.
그리고 기다렸다는 듯이 좀비들이 쏟아져 나왔고
그들은 난사를 해댓다..
그렇게 힘든 나날을 보낸 하루..
어느날 밤
그녀들이 다시 나왔다
풋..
진정 속은 건가요?
유리는 놀리듯이 말하였다.
최지윤이 말하였다.
따라오세요 저희 기지로 갑시다
모닥불을 가만두고 갔다
좀비들은 모닥불을 향해 가다가
모닥불에 데이고 ..
그일로 또다른 좀비가 만들어 졌다..
미쳐버린 좀비다.
싸이코 좀비이다..
약 3년 동안 이짓을 해온 그들은
이런 기지가 있었다는 것을 몰랐다
그때
좀비소리가 들려왔다
"쳇 역시 데려 오는게 아니였어"
크리스가 말하였다
유리가 대응했다.
"지금 그럴때가 아니잖아 ?"
모두 나갔다
폭탄소리와 함께 좀비들의 굉음은 사라졌다
정**를 그들의 기지에는 수많은 무기와
수많은 탄창이 널려있었고
좀비의 시체 까지도 있었다.
솔드대령과 제임스 상병이 말하였다
"당신들 누굽니까 ?"
"어디서 왔길래.."
유리가 말하였다
"이 도시에 살던사람입니다"
한동안 잠적이 흘렀고
잠적이 흐른 탓인가
꽤먼곳에서 좀비의 소리가 들려왔다
그녀들은 들리지 않는듯이 있엇지만
들렷을 것이다
그때 창문이 모두 깨지면서 건물이 부서지려고 했다
모두 나왔지만
무언가 대단한것을 본듯이
모두가 한곳을 바라보았다.
그녀들은 말했다
"왔구나 .. 저거넛 .."
재빠르게 움직였다..
움직이는게 보이지도 않았다..
하지만 저거넛타입이라는 좀비는
맞아도 맞아도 끝없는 그 체력..
어느새 그 좀비는 쓰러져 있었다.
솔드대령이 말하였다..
"저거넛이라고햇죠 ?"
"이놈들은 뭐하는 거죠 덩치만 큰건가요?"
모두함께 말했다 숨이 찬듯이 천천히 말했다
"하아 . 하아.. 좀비의 우두머리 입니다 .."
"저녀석들은 하아.. 저희가 본것은 이번까지 합해 731번입니다.."
"얼마나 더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저희는 대응합니다.."
숨을 모두 내몰아 쉬고
다시 한마디를 하였다
그 한마디에
솔드대령과 제임스 상병은 기절하였다
그한마디는..
작전명 발키리 2화-
감사합니다
정주행 하러 가자 ! 1화보기 http://csonline.nexon.com/cso/page/Gnx.aspx?Url=Community/ScreenShot
2009.12.13
2009.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