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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좀비의 습격 1화
2009.12.11 22:47 조회 : 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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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 설치를 완료 하였다! 그만 후퇴한다!"

좀비가 산다는 소굴에 우리는 폭탄을 설치하는 임무를 맡게 되었다. 역대 중 정말 무서운 미션 이었다.

좀비가 나타난 때는 바로 2010년 12월 21일. 독일의 생명을 부활 시키는 약이 탄생하자, 모든 생물체는 평화롭게 살던 그 때, 독일의 연구자가 이 독냄새를 맡고, 질식하여 죽고 말았다.

이 약은 생명을 살려주지만, 자차 잘못하여 냄새를 맡으면 곧바로 질식하는 독성 물질 이었다. 사건은 이 때부터 발생 하였다. 리미어 홈주라는 연구자는, '죽은 인간에게 이 약을 쓰면 살아나지 않을까'하고 생각 하던중.

결국 죽은 시체에게 이 약을 뿌렸다. 그러자, 그 시체는 일어나기 시작한다. 리미어 홈주는 기뻐하며 사진을 찍을려고 하던 중, 이상한 손을 목격한다. 그 후로 죽었다고 신문에서 밝혔다. 그 다음날, 리미어 홈주의 바보 같은 생각으로 미국의 한 도시의 사람들이 모두 좀비로 변하였다.

우리 마을까지 쳐 들어와, 소굴에 대기를 한다고 정부에선 밝혔다. 이에 따라 정부는, W.C특수 임무대를 보내, 그 소굴을 확인하고 폭탄을 설치하여 터트리는 거였다.

내가 W.C특수 임무대 중 대표로 뽑혀, 대장으로 된 것이다.

지금 막, 폭탄 설치가 완료 되어 후퇴하는 중 이었다.

저 멀리서 '쿠어어억~'이라는 소리가 들렸다. 아무래도 인간 냄새를 맡았나 보다.

우리는 공포와 무서움의 땀을 흘린 체 계속 " 앞에 있는 놈! 빨리 가지 않아?!"혹은 "빨리가!"

를 반복하며 빠른속도로 이동 하였다. '부디딕, 부디딕' 인간과 다른 발소리가 근처에서 들린다.

옆 구멍에서 좀비의 얼굴이 튀어나오자, 우리 W.C특수 임무대는 전체 다 깜짝 놀라며, 순간 모르게 토를 해버렸다. 나도 순간 토를 해버리며 뒤로 발걸음 질 쳤다. 만화나 영화로 좀비를 봤어도, 실제로 본 좀비의 얼굴은 아주 끔직 했기 때문이다. 뇌가 튀어나와 있고, 얼굴이 운통 피 투성이다. 우리는 서둘러 총을 쏴버렸다. 목이랑 얼굴이 짤라 버리게 된건지, 얼굴이 튀어나와 데굴데굴 굴러갔다. 그 사이에 우리 뒤에는 좀비 10~20마리가 눈에 보이기 시작 했다. 우리는 발이 안움직였다. 공포에 떨었기 때문이다.  폭발 7초전... 우리는 좀비가 돌진하자 무조건 총을 쐇다. 인간 7명이 모여도 좀비 무리들은 정말 없어지지도 않았다. 정부에서 무전이 왔다, "폭발 3초전! 빨리 후퇴해!", "3!","2!", 2를 한순간 우리는 총을 그만쏘고 재 빨리 섬광탄과 연막탄을 마구 뿌린 뒤 내 몸 어떡해 되든 상관 없듯이 바로 절벽에서 뛰어 내렸다. 좀비들에게 그 수류탄들이 통했을까, 따라오지를 않는다. "1!"한 순간 동굴에 큰 폭발이 일어났다.

우리는 다행히 큰 상처는 입지 않았다. 보니깐 낮은 절벽이었다.

"전원 이상 없는가?"

"없습니다!"

"그러면 기지로 간다!"

나는 기지로 온 뒤, 만원경으로 동굴을 살펴 보았다. 예전에는 저 동굴이 우리의 놀이터나 현장 학습 처럼 즐거운 장소였다. 하지만 이젠 순찰까지 해**다는 최악의 상황이다. 폭발로 인한 자국이 남아 있었다. 물론 동굴 입구엔 피가 있는것도 보였다. 터졌나보다,

12월 27일.

우리 W.C 특수 임무대는 W.C 자동차를 타고 동굴로 향하였다. 이번엔 좀 더 쌘무기와 장탄수가 많은 총을 갔고갔다. 정부에서 적극적으로 탐사 하라는 명령을 내렸기 때문이다. 우리는 동굴 안으로 더 들어가다가, 어제 끊겨버린 좀비 얼굴을 보고 깜작 놀라며 순간적으로 토가 나와버렸다. 하지만 이젠 익숙해졌나 **, 어제보단 그리 많이 하진 않았다. 동굴안은 점점 더 깜깜 해졌다.. "모두 최대한 걸음 수와 말 소리를 낮추고, 야간 투시경을 장착하라. 그리고 총을 쏘기위해 긴장하듯이 대기 하라!" 내가 말하자, 요원들은 즉시 행동 하였다. 1시간 후, 우리는 동굴 거의 끝에 다다랐다. 근데 이상한 점은, 좀비가 한 마리도 안보이는 것이다. 혹시 몰래 숨어 공격할까 생각하고 긴장을 풀지 않았다. 그런데 무전이 '지지직'하면서 전해졌다.

"지...지금 워싱턴에 좀비무리가 들어왔다! 군사들과 W.C특수 임무대는 지금 현재 전투중이오니, 동굴에 있는 W.C특수 임무대는 재 빨리 나오길 바란다! 이상!... 지지지직..."

"이런 **! 속아 버렸어!"

우리는 재 빨리 뛰어갔다. 그리고 내가 말 하였다.

"내 말 잘들어라! 우리는 뛰어 갈거다. 힘들어도, 지겨워도 끝까지 따라오도록. 누가 빠지거나 길을 잊어버린 사람이라도 무시하고 그냥 출동한다! 꼭 명심해. 갈 때 길이나 잊지 말고! 내가 가는길을 따라오게! 알았나!"

"알겠습니다!"

하고선 재 빨리 뛰어갔다. 20분이 지나자, 동굴 중간까지 온것 같다. 뒤를 보니 1명이 사라졌다.

미안하면서도 짜증나는 마음이 들었다. 그리고 나는 생각했다.

'좀비가 우릴 오는걸 알고선 습격한 것일까.... 지능이 있는 좀비라면 큰일 나겠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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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입니다.

욕 제발 해주지 말아 주세요. 소설도 초짜입니다.

글쓰는것도 초짜 입니다. 이번에 소설 처음 쓰고요,

보라뚱이님, 뭐 훌륭한 소설님들 배꼇다고 아니면 못 썻다고 이런 거하면 기분 나빠요.

(W.C 특수 임무대에서 W.C는 사람들이 많이 쓰는 단어 일텐데, 그냥 재가 지어낸 거에요. 양해해 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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