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
' 렉스 박사의 연구실 '
렉스는 말했다.
' 재가 만든 이 약으로 인류를 바꿀것 입니다. '
찰칵 찰칵 찰칵.
사진기사는 말했다
' 그 약은 언제 판매 할꺼죠?? '
' 네 이 약은. 내일 모레 모든 세계에 약을 판매 할것입니다.'
' 오 그렇군요! '
그러나..
렉스 박사의 실험은
실패가 돼었고.
그로 인하여 모든 사람들이.
처음엔 이상한 증상을 보이다가.
미쳐가는 형상을 보게 돼었다.
그러다 수천만 수억만 사람들이.
점점 이상한 증세를 보이다
결국엔 징그러운 생물체로 변했다.
그날 3년이 흘르고..
특수 부대가 진입했으나.
얼마 못가서 .
다시 후퇴하고.
이미 이탈리아, 대만, 일본, 한국 등등 나라가
모든 생물체로 휩쓸렸다.
이 마을의 생존자 . 나의 이름은
숀이다.
나는 여전히 내가 만든 비밀통로 에서
고통 스러운 하루를 보내고 있다.
' 아.. 더 이상 못참겠다.. 죽고 싶다.. '
이러면서 나는 지독한 하루를 보내게 됐고.
나의 친구는 대답 했다.
' 친구.. 힘내.. '
나의 친구의 이름은 죤 이다
옛날 고등학교 떄 만난 친구다.
이름이 비슷해서 쌍둥이 라고도 했다.
'하.. 하지만.. 희망이 없잖아.. 그 렉스라는 박사가 모든 나라에.. '
' 나약한 소리 하지마. 희망이 없어도 끝까지 하는게 우리 대원들의 유언 이잖아. '
죤은 크게 나안테 말했다..
나는 그떄 죤이 눈물을 흘린것을 봤다
지금 까지 살아오면 서도 눈물은 않흘렸는데..
그 생물체 떄문에 그런가보다..
'죤.. 알겠어! 우린 끝까지 힘내자. 식량도 얼마 없으니 기지로 빨리 가자고! '
' 그래!! 역시 이래야 숀이지.. '
죤은 눈물을 그치고 다시 생물체들을 피하면서 기지로 가고있다.
- 1화 끝 -
재밌었나요?!
댓글 달고 가주세용~
그들의 이야기는 않할껍니당;
2009.12.05
200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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