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시체들은 빠르게 계단을 오르고있었다.
그는 뒤를 한번돌아보고는, 급히 어느교실로 뛰어들어갔다.
그후, 은지가 들어온것을 확인하자 문을 닫았다.
"하아.. 하아..."
가슴이 터져버릴꺼같다.
너무 힘들다. 급하게 뛰어서 그런걸까, 아니면, 두려움때문인가..
많은 생각들이 그의 머리속에서 멤돌았다.
그는 숨을 고른뒤, 교실안을 둘러보았다.
잘정리된교실 , 책상,의자들이 가지런히 놓여있다.
그러나 , 컴퓨터가 켜져있었다.
그는 재빨리, 컴퓨터로 다가갔다.
딸칵,
마우스 왼쪽을 누르자 컴퓨터가 대기모드에서 풀려났다.
그러나, 그는 흠칫 놀라고말았다.
[신종바이러스 ,그것은 재앙인가?]
『신종플루 로 인해 사망자가 급증하고있다고한다.
현재 까지 한국내 사망자는 45894명 으로 밝혀졌으며 더욱 늘어날 추세이다.』
[신종플루 , 죽은이를 살아나게하다!!]
『신종플루로 인해 죽었던 사람들이 다시 일어나고있다고한다.
그러나, 그들은 말을 할수없으며, 인육을 먹는다고한다.
또한, 그들에게 물린자 또한, 감염된다고한다고 한다.
그러나, 정부는 아무 움직임도 보이지않고있다.』
"이럴수가.."
그는 당황하였다.
단 4일이다.
나주 중앙로에서의 일과, 호텔에서 빠져나온일, 그리고 이곳에 도착한 일들..
어떻게.. 단4일만에 이렇게 퍼진것일까
그러나 그뒷 기사가 더욱 놀라게 만들어주었다.
[시체들을 일어나게하는 약]
『신종플루 를 막아주는 약 타미플루에서 바이러스가 발견되었다고한다.
이 바이러스는 사람의 항생체를 부셔버리고, 면역체계를 약하게한다.
또한, 식욕을 왕성하게하며, 육식을 하게된다고 전해졌다.』
라는 기사가 말이다.
현욱은 조용히 모니터의 전원을 끈후, 총알을 확인했다.
"8발이라.."
그는 무언가 골똘이 생각하더니 무언가 마음을 먹은듯
교실 창가의 커튼을 뜯어내기 시작했다.
"후우..후우.."
왠지모르게 이교실이 답답하게 느껴졌다.
너무 긴장해서일까
그는 커튼을 찢은후 다시 묶기를 반복했다.
30분후, 커튼은 긴 줄 로 다시탄생하였다.
그는 창문을 연후, 밖을 내다보았다.
텅빈 운동장 , 아무도없는듯하다.
그는 은지에게 다가가, 조용히 말했다.
"탈출하자."
그러자, 그녀는 놀라며 그를 바라보았다.
" 이커튼으로, 밖으로 도망가자 . 밖에 그들이 몰려있으니 지금이 딱좋은타이밍이야,
밖으로 도망가서, 차를타고 군대로가는게 안전할꺼야."
그녀는 그의 설명을 듣더니, 이내 이해하겠다는 듯 고개를 끄덕였다.
1화부터 보시려면 작성자란에 :Tocryll앤뮤 를쳐보세요 ^^
2009.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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