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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망과영웅2화(소설)
2009.11.11 14:58 조회 : 710

 

                                  (이제부터간판만듬 이전간판너무심심함)

 

                            (이어서) 난그때 세상의 우주는 2개라는걸 깨알았다.

                     난 한연구소에갔다. 그연구소에는 엄청난 위력의 무기들이 있었고.

               피가막 뿌려져있었다. 난 솔직히. 무서웠지만. 어차피 죽어도 더편하다는생각을했다.

       난 피가묻어있는 문을보았다. 그문에는 이런 편지가있었다. 외부인 출입금지 실험실.

    난그문에 들어갔다. 철문이였는데 아주 무거웠다. 너무무거워 나는 두손으로 밀어  들어갔다.

 아니.. 이럴수가!  그문을 밀어봤더니 한동굴이 나왔다. 난  내가  모든걸 잃어버렸다는 생각에 잠겨

정말슬펐다. 내눈에는 눈물이글썽 묻어있었다. 1년전 으로 돌아가고싶었다. 내가족..내친구.. 내이웃..

 모두다 보고싶었다. 난 모든 걸 잃어버렷다고 생각하고 죽어도 더 편하단 생각으로 그동굴로들어갔다.

퀴퀴한 냄새가 났지만 난참았다. 한 102걸음 을 걸어보니. 퀴퀴한냄새가사라지고. 또문이있었다.  그문에는이런

 경고문이있었다. 이앞에는 현재 저주받은곳입니다. 당신이 죽을운명이라면. 이곳으로 들어가도됍니다, 하지만..

 목숨은. 보장못합니다. 난 이글을 안믿고 들어갔다. 들어가보니  모든걸 암흑이었고  점점동굴이넗어졌다. 난

 무서워 뛰어다녔다. 깊숙히들어가보니 산소가 부족했다나는 헛것이보이고 정신이 이상해졌다. 난 기절을햇다.

1시간이 지나갔나.. 내가 눈을떠보니  내앞에 빨간눈이 날쳐다보고있었다.

 

                                                        3편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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