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5일
동생에게 그 일은 너무나 끔찍했다..
나는 동생을 어쩔수없이
뿌리치고 바로 달리기시작했다.
하..하아..흐으..
나는 사람이있는곳에 도착했다.
공항이었다.
주머니에 있는 수표 12장을꺼내어
몇장몇장 LA 미국 (로스앤젤레스) 비행기표를
사고 미국으로 떠날준비를 하는데 ..
..음음..잠이나 한숨자놓고
가야 피곤하지않겠지..
거긴 좀비가없을거야 ..
내 마지막 희망이라고..
5/26일
오늘이다. 오늘은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가는날이다
미국에도 좀비같은게 득실 거릴지도모르지만..
거기서 지원을 받으면 ..아마 살지도모른다.
비행기를 탔다.
근데 사람은 나밖에 탄사람이없었다.
공항엔 사람들도 별로없고 , 직원들뿐
.....나는 이상하게 생각했지만 그냥
아무 채 안하고 바로 가기시작했다
몇 시간뒤 -
오..오!! 로스앤젤레스..
로스앤젤레스는 이상하게 좀비는없고 인간이
두둑했다.
혹시 우리나라만 그런건지..
나는 미국에서 총을얻었다.
미국 기지 K에서 우리 전 아버지가
있던곳이어서 총을얻을수있었다.
가까스로 나는 호텔을 갔다.
드르렁..드르렁..
아침이다.
난 뭔가.. 모두 잃은듯한..
느낌때매.. 일어날수없었다.
동생을 뿌리친 죄책감 때문인가..
흐..흐윽..
내눈에선 하염없이 눈물만 나오고있다.
부모님까지 잃은 .. 그아픔 고통때문에..
나는 복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