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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1대1가1리
2009.09.03 16:57 조회 : 486

어느 날, 흥부가 길을 가다가 다리가 부러진 제비를 발견을 하고 다리가 부러진 제비를 정성껏 치료해 주었다.

며칠 후, 제비는 다시 몸을 건강하게 회복했고 날아가 버렸다.

몇달 후...

다리가 부러진 제비가 흥부에게 박씨를 주고 날아가 버렸다.

흥부는 그 박씨를 심었다.

몇 달후...

박씨가 다 자라자 흥부네 가족은 박을 타기 시작 했다.

박을 타니깐 평생을 쓰고도 남을 금은보화가 나왔다.

흥부네는 하루 아침에 부자가 되었다.

이 소문을 들은 놀부는 역시 제비의 다리를 부러뜨리고 정성껏 치료를 했다.

역시 몇달 후...

다리가 부러진 제비가 날아와서 박씨를 주고왔다.

놀부네 가족도 얼른 박씨를 심었다.

역시 몇달 후..

박이 다 자라서 박을 탔더니 평생을 쓰고도 남을 금은보화가 나왔다.

일부러 부러뜨린 것은 생각이 안나고 고쳐준 것만 생각이 나는 제비...

아셨습니까? 이것이 바로 새1대1가1리의 한계입니다.

위에 있는 사진을 퍼와서 죄송합니다 딱히 어울릴만한 이미지가 없어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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