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두 좀비: 끄으응~ 이거 왜 안풀려.......내 팔에 묶여있는 실이...끄응~
부두좀비는 즉시 땅으로 내려쳐 실을 풀려 합니다.
나: 부두야~ 넌 치료해주는 애라 안 풀린다니까....
부두 좀비: 됐어! 난 너같이 자유를 찾고 싶어. 게다가 지금 저 앞에는 인간들이 나를 지배하고 있어. 그리고 나는
치료만 해주는 애지 너같이 공격력도 강하고, 빠르게 살고싶다고! 내 마음도 모르는 녀석, 썩 **!
나: ....정말 그래도 돼? 저기 인간들이 우리를 공격하고 있는데?
한편.....
인간 1: 저기 부두숙주좀비 한명과 일반좀비 한명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를 감염시킬 생각은 안하는 듯 싶습니
다!
군주 대대장:음...그래.. 이 때 우리가 도망쳐야 할 듯 싶구나!
인간 3: 네 그런것 같네요!
인간 2:잠깐! 저기 일반숙주 한 마리 온다!
군주 대대:모두 공격하라!
트타타타타타타타타타타타------------------
...
부두 좀비 : 그래. 난 이미 오랜 시절, 한 인디언 부족이였어. 그런데 그 사람들이 나에게 좀비가 되는 마약을 먹이
고 그다음엔 부두 인형을 들게 한다음 칼이 묶인 실을 묶은 다음 도망갔어. 난 점점 야성적으로 변해갔고, 몸도
마음도 좀비가 되가고 있었다고. 인제 난 자유를 찾고 싶어!
나: 그럼 알아서 해. 나도 니가 영원히 묶여 있는 것을 바라진 않으니까...
몇분 후, 부두 좀비는 묶여있는 실을 풀고 나를 향해 손을 흔들었다.
2009.11.04
2009.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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