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이브 모드를 일주인간 즐겨본 결과 많은 변화가 있었는데요.
일단 제가 봤을떄 바뀌어진 것들을 살펴보자면
1.초반 확살 사용 금지
굉장히 좋은 개선안이라 생각됩니다. 초반확살을 없앰으로사 좀비의 번식을 활성화하고 라운드 초반 너무 빠르게 관전석으로 가지 않게 해주는 장치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이후에 매런이나 적포,혈적자같은 무기들에게 바로 썰려 관전석 가는건 그 이후에도 똑같네요...
2.각 좀비의 스킬 개편 및 상향
소녀좀비나 가니메데같은 좀비들은 엄청난 상향을 먹었죠. 다른 좀비들도 상향을 먹었고요.
이는 각각의 좀비의 개성을 나타내기에 좋은 개선안이라고 생각됩니다. 체이서&헤비로 점철된 공방에서 좀비선택에서 다채로운 좀비플이 가능해져 만족스럽습니다.
3.좀비 진화 단계에 따른 이속&점프력&체력 조정
운영진 측에서는 감염체와 숙주좀비를 분명하게 나눔으로써 다양한 플레이를 시도하려는것 같은데요.
솔직히 좀비 진화에 따른 체력 고정은 브랜드 무기에게도 킬을 할 기회를 제공함으로서 무가가 안좋은 유저에게도 게임에 재미를 붙일 수 있도록 한거같은데... 문제는 매런이나 듀팬슬등의 무기들한테도 좀비킬이 너무 쉬워졌다는 겁니다. 확살맞고 관전석 가는건 똑같다는거죠. 이 문제는 파워인플레가 너무나도 진행된 카스온라인에서 너무나도 진행된 파워인플레의 문제인것 같습니다만, 이 문제는 운영진에서 해결해야 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속,점프력 조정에 관한 이야기인데, 제가 체험해본 결과 감염체의 이속,점프력은 1-5정도의 좀비같고 숙주는 2-3 이상의 좀비같습니다. 강숙은 3-5같고요. 제가 건의할 것은 이속,점프력의 상향입니다. 지금 이 상태에서 감염체 좀비로는 인간킬이 어렵습니다. 숙주좀비로의 진화가 불가피한 상황인데 진화하기 위해서는 각종 사기무기에게 죽어야 진화가 됩니다...
이는 뉴비나 무과금 유저에게 흥미를 떨어뜨리는 요인이 되며,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이속,점프력이라도 상향해 주셨으면 합니다. 감염체 2-3 숙주3-2 강숙 3-5면 괜찮겠네요.
총평
운영진에서 나름 노력했다는게 보여지지만 리바이브 모드보다는 일반 좀히를 더 많이 하게 되네요. 브랜드 무기로도 킬을 할 수 있는 대신에 사기무기로는 킬이 너무 쉬워졌다는게 단점이겠네요. 밸런스 패치를 할떄 작년처럼 단순히 좀비체력 상향같은 생각없는 패치는 안해주셨으면 합니다. 유저들의 피드백을 받아들여 수정이 조금만 이루어지면 유저들도 게임을 재이있게 할 수 있겠네요. 파워인플레가 진행될 대로 진행된 게임에서 밸런스 패치란 작년처럼 단순한 좀비 상향이 아닌, 지금처럼 시스템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됩디다. 유저들의 피드백을 받아들여 수정이 이루어지면 더욱 재미있게 게임을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