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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해독기 ①화
2011.02.20 22:59 조회 : 95

재밌는 이야기 하나해줄까?

재밌는 사실 하나 알려줄까?

라고 말하던 순간이 벌써 1년이 지나버렷다...

뭐 어쨋든 과거일이지만 말이야

카스온라인...워록...서든어택....컴뱃암즈..등등..

의 갖갖 주식회사 게임홈페이지도 달라 그래픽도 다르고 말야

그중에 나는 카스온라인 이라는 게임을 즐기고 있지.

후....본론으로 들어가볼까 사실 내 이야기는 따로잇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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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7월 3일

엄마의 간절한 심부름 부탁으로 일을 해결하고

5000원을 받아 해독기 5개를 사 질러버렷다

그...결과는... 말 안해도 알거라 믿는다...

왜냐고?

 

해독기는 거의 잡템이 뜰 확률이 높기 때문이지

혹시나 해서 말하는건데 최고급 뜰 생각은

갑부나 운빨이 안되는 사람은 꿈도 꾸지마라....

 

2009년 11월 21일

 

친구가 나한테 1만원을 빌려줬다.

이것도 당장 해독기에 비용으로 들어갔지만.

그 결과는 똑같앗다...

이쯤에서 나는 [아..그냥 포기할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2009년 12월 1일

 

길에서 우연히 8천원을 주웠고

나의 지갑을 보니 2천원이 잇었다.

이 돈을 당장 해독기에 무심코 질러버렸다.

결과는 역시 [변함 없음]

 

 

 

2010년 2월 2일

 

마지막 도전이라 생각하고 거금 3만원을 해독기에 투자했다.

항상 나에게 운이없던 해독기가 오늘은 왠지 잘 따라준다.

고급 위주로 템이 팍팍 뜨기 때문이다..

이 순간 나는 [오오...드디어 나에게도 행운이?! 포기를 안하기 잘햇어!!]

라고 당당하게 외쳤고 ...게속게속 해독 상자 버튼을 눌러 시도해봤으나...

 

최고급은 1개도 구경할수 없엇다.

 

나는 좌절...슬픔....분노.....쇼크.....흥분.......

온갖 알수없는 감정에 빠져든다

 

 

 

 

 

 

 

 

 

 

 

 

 

 

 

 

 

 

 

 

 

그리고....

 

 

 

 

 

 

 

 

 

 

 

 

 

 

 

 

 

 

 

 

 

 

나의 마지막 한마디...

 

 

 

 

 

 

 

 

 

 

 

 

 

 

 

 

 

 

 

 

 

 

 

 

 

 

 

 

 

 

 

 

 

 

 

 

해독기를 다시는 안지르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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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방금 제가 올린글이랑 비슷한건데

블로그에서 퍼왔심 ...게속 봐도 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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